[통합편][D&D3.5] 드디어 본편인가? 어쨌거나 5주차
고양이와 일행은 라파엘을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황야에서 숙영을 하고 있습니다. 제바 라이트닝이 사내녀석들은 작장 좀 더 주어오라 합니다. 사내들은 군소리없이 장작을 주으러 갔습니다.
좀 있자 우미코가 어째서인지(!!!) fort 내성 체크를 해야 했고 실패하자 의식은 남은 채로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요리사 제바 라이트닝의 발언.
"고양아, 맛 좀 보자."
뜨아악!!! 저 인간 눈이 썩어 있는 걸 봤을 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고양이를 붙들고 그래플, 에픽의 그래플을 무슨 수로 튕기냐고요..orz... 이 녀석 리픽마우러 탔었나?!!!!~!
고양이의 어깨 살점이 떨어져 나갑니다..... 진짜로 먹고 있어?!!!! 마구 비명을 지르며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고양이는 사이킥 블라스터를 발사, 헌데 이 미친 요리사는 핀까지 몰고 들어갑니다. 어이, 장작주으러 간 녀석들 대체 어디까지 간거야? 아니, 혹시 다들 주으러가는 길에 우미코처럼 쓰러진건가?!!!!
이 때 나타난 메시아 일행이 탄 땅위를 달리는 배-함선-이 고양이들을 치려하자 제바 라이트닝은 일단 물러섭니다. 고양이는 살려달라고 마구 소리를 지릅니다.
배에서 나온 메시아과 일행이 고양이와 우미코를 배위에 태웁니다. 그동안 제온은 고양이의 고함을 쌩까고 제바 라이트닝과 대화를 하려하다 잡아먹힐 뻔합니다.--;;; 고양이는 배위로 올라가면서 사이킥 블라스터를 제바 라이트닝에게 날립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반드시 죽이겠다고 결심합니다.-_- +
프롤로그A에서의 메시아 일행은 움직이는 배안을 탐험하다 배의 주인인 놈, 에로윅 링겔과 만납니다. 어떤 시기까지 에너지가 충전 될때까지 충분히 자려 했었는데 어째서인지 먼저 깨어났다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에로윅 링겔을 에로이 닌겐이라고 말해버리는 바람에 일대 소란이 일었었습니다.^^;;;;;;
놈은 귀여운 소년 메시아에게 반해(;;) 일단 이들과 함께 하기로 합니다. 목적은 라파엘을 까자.
그렇게 해서 북쪽으로 향하던 도중에 고양이 일행을 치일 뻔 한 것이었습니다.

(커헉, 제온이 빠졌다?! 초장부터 낙서가 잘 안 되서 난감했습니다;;)
놈의 부하인 세명의 호문클루스입니다. 간호사, 메이드, 차이나드레스를 입은 보디가드.
취향이 이러니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종족 놈입니다.;;;

(가운데 메이드 그리고 있었는데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다는 마스터님의 발언..orz..어깨뽕덕에 팔을 이상하게 그렸습니다;;)

(그래서 그려 보긴 했는데... 입상을 많이 그려 봐야 겠군요. 항상 뭔가 이상합니다;;)
음, 일행은 라파엘을 처치하기 위해 일단 대륙중앙의 십자로로 향합니다. 우미코는 다른 일행 레그혼과 쿠사나기 츠요시가 걱정된 나머지 남아서 기다리기로 합니다. 고양이는 판게아의 전투함과 비슷한 구조의 이 함선을 전투시 조종하기로 합니다. 고양이의 능력을 살리려면 하이테크 탈것을 타야 하는 터라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죠.--;;
우미코가 심히 불안합니다만 다음 주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전투가 있었습니다. 굴들과 거인 개조굴(?)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쉽게 물리친 일행입니다.

(그동안 몬스터를 안 그려서 대충 끄적..--;;; 종이가 아깝군요;;)
특별부록.
고양이의 바짓가랑이 사이로 들어간 벌레를 잡아주는 우미코입니다.ㅡ,.ㅡ;;;
오늘의 결론 킬레릭은 짱세다.
좀 있자 우미코가 어째서인지(!!!) fort 내성 체크를 해야 했고 실패하자 의식은 남은 채로 쓰러졌습니다. 그리고 요리사 제바 라이트닝의 발언.
"고양아, 맛 좀 보자."
뜨아악!!! 저 인간 눈이 썩어 있는 걸 봤을 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고양이를 붙들고 그래플, 에픽의 그래플을 무슨 수로 튕기냐고요..orz... 이 녀석 리픽마우러 탔었나?!!!!~!
고양이의 어깨 살점이 떨어져 나갑니다..... 진짜로 먹고 있어?!!!! 마구 비명을 지르며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고양이는 사이킥 블라스터를 발사, 헌데 이 미친 요리사는 핀까지 몰고 들어갑니다. 어이, 장작주으러 간 녀석들 대체 어디까지 간거야? 아니, 혹시 다들 주으러가는 길에 우미코처럼 쓰러진건가?!!!!
이 때 나타난 메시아 일행이 탄 땅위를 달리는 배-함선-이 고양이들을 치려하자 제바 라이트닝은 일단 물러섭니다. 고양이는 살려달라고 마구 소리를 지릅니다.
배에서 나온 메시아과 일행이 고양이와 우미코를 배위에 태웁니다. 그동안 제온은 고양이의 고함을 쌩까고 제바 라이트닝과 대화를 하려하다 잡아먹힐 뻔합니다.--;;; 고양이는 배위로 올라가면서 사이킥 블라스터를 제바 라이트닝에게 날립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반드시 죽이겠다고 결심합니다.-_- +
프롤로그A에서의 메시아 일행은 움직이는 배안을 탐험하다 배의 주인인 놈, 에로윅 링겔과 만납니다. 어떤 시기까지 에너지가 충전 될때까지 충분히 자려 했었는데 어째서인지 먼저 깨어났다고 하는군요.
그나저나 에로윅 링겔을 에로이 닌겐이라고 말해버리는 바람에 일대 소란이 일었었습니다.^^;;;;;;
놈은 귀여운 소년 메시아에게 반해(;;) 일단 이들과 함께 하기로 합니다. 목적은 라파엘을 까자.
그렇게 해서 북쪽으로 향하던 도중에 고양이 일행을 치일 뻔 한 것이었습니다.

(커헉, 제온이 빠졌다?! 초장부터 낙서가 잘 안 되서 난감했습니다;;)
놈의 부하인 세명의 호문클루스입니다. 간호사, 메이드, 차이나드레스를 입은 보디가드.
취향이 이러니 멸망할 수 밖에 없는 종족 놈입니다.;;;

(가운데 메이드 그리고 있었는데 앞머리로 눈을 가리고 있다는 마스터님의 발언..orz..어깨뽕덕에 팔을 이상하게 그렸습니다;;)

(그래서 그려 보긴 했는데... 입상을 많이 그려 봐야 겠군요. 항상 뭔가 이상합니다;;)
음, 일행은 라파엘을 처치하기 위해 일단 대륙중앙의 십자로로 향합니다. 우미코는 다른 일행 레그혼과 쿠사나기 츠요시가 걱정된 나머지 남아서 기다리기로 합니다. 고양이는 판게아의 전투함과 비슷한 구조의 이 함선을 전투시 조종하기로 합니다. 고양이의 능력을 살리려면 하이테크 탈것을 타야 하는 터라 이런 기회를 놓칠 수는 없죠.--;;
우미코가 심히 불안합니다만 다음 주를 기다려야 겠습니다.
물론, 이전에 전투가 있었습니다. 굴들과 거인 개조굴(?)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의외로 쉽게 물리친 일행입니다.

(그동안 몬스터를 안 그려서 대충 끄적..--;;; 종이가 아깝군요;;)
특별부록.
(
헉, 생각보다 그리기 쉬웠다는데 좌절..어째서?!!!)

헉, 생각보다 그리기 쉬웠다는데 좌절..어째서?!!!)
고양이의 바짓가랑이 사이로 들어간 벌레를 잡아주는 우미코입니다.ㅡ,.ㅡ;;;
오늘의 결론 킬레릭은 짱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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