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타의 고양이 감상
역시 PDF로 나온 컨벤션 공식 시나리오. 겁스 국문 2판은 즐겨보지 못했기(1판은 즐긴 적이 있다.)에, 포스팅하는 본인의 신뢰도는 60% 수준.
좋은 점
*플레이어들에 매우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캐릭터들간의 활약의 비중이 맞는 편이다.
*이야기 자체의 분위기가 좋다.
*시나리오의 분기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쁜 점
*초보자용이라는 컨셉과 달리, 배경이나 서사구조가 초보자에게 적당하지 않다. 맛스타도 상당한 수준의 지식과 묘사가 필요.
*...이라는 얘기는 시나리오 자체는 충실한 만큼, 플레이어가 조금만 소심하면 팝콘 플레이(맛스타가 버벅되면 루즈한 팝콘 플레이)가 될 우려가 강하다.
*최종결전의 아이디어는 좋지만, 자칫 잘못하면 플레이시 짜증이 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시나리오가 짜임새있는 반면, 문제상황 발생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편이다.
결과 : P/F로 생각할 때, RPG컨벤션용이라면 아슬아슬하게 P. 이번에 벌어질 플레이 이벤트용으로 쓰일 것이라면 조금 여유있게 P(단 유료라면 역시 아슬아슬하게 P)
Ps. 역시 세션에 올라와있다. 링크는 생략.
좋은 점
*플레이어들에 매우 친절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캐릭터들간의 활약의 비중이 맞는 편이다.
*이야기 자체의 분위기가 좋다.
*시나리오의 분기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나쁜 점
*초보자용이라는 컨셉과 달리, 배경이나 서사구조가 초보자에게 적당하지 않다. 맛스타도 상당한 수준의 지식과 묘사가 필요.
*...이라는 얘기는 시나리오 자체는 충실한 만큼, 플레이어가 조금만 소심하면 팝콘 플레이(맛스타가 버벅되면 루즈한 팝콘 플레이)가 될 우려가 강하다.
*최종결전의 아이디어는 좋지만, 자칫 잘못하면 플레이시 짜증이 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시나리오가 짜임새있는 반면, 문제상황 발생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편이다.
결과 : P/F로 생각할 때, RPG컨벤션용이라면 아슬아슬하게 P. 이번에 벌어질 플레이 이벤트용으로 쓰일 것이라면 조금 여유있게 P(단 유료라면 역시 아슬아슬하게 P)
Ps. 역시 세션에 올라와있다. 링크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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