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집결편 1주] 메시아와 서방의 별들과의 만남
동국이에게 산타할아버지 왈.
"너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남아있다. 너의 가치를 입증해라."
"태양의 용사가 되어 북을 이끌어라."
발로 뻥차서 떨어뜨림.
===========================================
의문의 배 속에 떨어진 동국이.
그 충격으로 배가 움직인다. 문이 잠기고, 횡으로 움직인다.
메시아 <- 갈색의 선탠한 피부. 깔끔한 타잔?
이본느가 주문을 외우자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실체화 된다.
"그래플을 하고 가슴을 만져봐요. 에로게의 왕도 아닙니까?"
"6명이 하는 에로게 봤어?"
차이나는 라볼로 무찔렀다.
자칭 과학자라는 노인이 나왔다.
"이름은 에로이 닌겐(에르윅 닝겔).."
"이 배는 만능이지. 근데 연료가 없어서 50년 밖에 못 움직여."
"왜 호문쿨루스가 놈이 아니요."
"그러니까 놈이 멸종했지."
"어디서 온건 지는 중요치 않아."
"어떻게 알아봐?"
"나는 알아."
"동면하기 전에 미소년과 함께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아저씨도 나처럼 약한거 같은데, 잠자코 따라 다니자고."
3마리의 호문클루스(차이나, 메이드, 간호사)
==========================================
언데드 들을 무찌르며 전진.
남자는 장작.
우미코는 포트 체크 실패.
제바 "드디어 둘만 남았군. 한입만 먹어도 될까?"
전함이 와서 제바가 떨어져나갔다.
2시간이 지났다나.
"오, 레어 카드."
제바 "쳇, 상황이 좋지 않군. 그럼 다음에 보자고 고양이 양."
그럭저럭 조용히 만남의 시간을 갖는 일행들.
========================================
지진이 일어났다. 쿠사나기와 나이트레콘은 못찾았다.
배가 뒤집혀서 하룻밤 쉬고 간다.
언데드에 대해 경고하니, 버릴 생각부터 하다니!
오늘의 언데드에겐 적의가 적었다나?
가스트와 데쓰브링어.
비교적 무난하게 진행이지만 동국은 삼아할 뻔했다.
-자유시간-
메시아와 제온의 트렌스 속의 대화. 암튼 모으란다. 힘내라 제온.
엘과 메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고양이.
동국이는 메이드에게 전쟁과 사랑과 역사에 관한 책을 요청하자 나온 건 '전쟁과 평화'. 당황스럽다?
크리스는 뭘했나?
이본느와 레지날드는 npc니 패쓰.
우미코는 스피릿과 접촉하려 애를 쓰다가 구세주가 소개해준 엘레멘탈과 대화를 하고 마음을 잡는다.
담날 아침은 출발시간.
다른 일행 둘을 기다릴 시간이 없단다.
메카를 몰아보고 싶은 고양이는 따라가기로.
우미코는 츠요시의 들리지 않는 애원을 들었다가 무섭다가 자신감을 얻고는 둘을 계속 찾아보기로 했다.
일행이 중앙에 자리를 잡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찾은 후에 따라가기로 했다.
================================================
-혼자서라면 살아남을 수 있다라면서 자신감 없이 남은 우미코. 후퇴한 제바가 다시오면 대략 난감! 다시 자신감 상실.
-미라클 나이트와 접촉할 수 있다고.
-JH "형(돤스)가 11월에 어떻게 죽었는지 생각해 보소~. 혼자 있다 죽지 않았는감?"
-땅따먹기. 사방에 집중을해서 중앙이 변경이라는 희안한 라파엘의 영토.
"너에게는 또 다른 시련이 남아있다. 너의 가치를 입증해라."
"태양의 용사가 되어 북을 이끌어라."
발로 뻥차서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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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배 속에 떨어진 동국이.
그 충격으로 배가 움직인다. 문이 잠기고, 횡으로 움직인다.
메시아 <- 갈색의 선탠한 피부. 깔끔한 타잔?
이본느가 주문을 외우자
차이나 드레스를 입은 여자가 실체화 된다.
"그래플을 하고 가슴을 만져봐요. 에로게의 왕도 아닙니까?"
"6명이 하는 에로게 봤어?"
차이나는 라볼로 무찔렀다.
자칭 과학자라는 노인이 나왔다.
"이름은 에로이 닌겐(에르윅 닝겔).."
"이 배는 만능이지. 근데 연료가 없어서 50년 밖에 못 움직여."
"왜 호문쿨루스가 놈이 아니요."
"그러니까 놈이 멸종했지."
"어디서 온건 지는 중요치 않아."
"어떻게 알아봐?"
"나는 알아."
"동면하기 전에 미소년과 함께 여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아저씨도 나처럼 약한거 같은데, 잠자코 따라 다니자고."
3마리의 호문클루스(차이나, 메이드,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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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들을 무찌르며 전진.
남자는 장작.
우미코는 포트 체크 실패.
제바 "드디어 둘만 남았군. 한입만 먹어도 될까?"
전함이 와서 제바가 떨어져나갔다.
2시간이 지났다나.
"오, 레어 카드."
제바 "쳇, 상황이 좋지 않군. 그럼 다음에 보자고 고양이 양."
그럭저럭 조용히 만남의 시간을 갖는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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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이 일어났다. 쿠사나기와 나이트레콘은 못찾았다.
배가 뒤집혀서 하룻밤 쉬고 간다.
언데드에 대해 경고하니, 버릴 생각부터 하다니!
오늘의 언데드에겐 적의가 적었다나?
가스트와 데쓰브링어.
비교적 무난하게 진행이지만 동국은 삼아할 뻔했다.
-자유시간-
메시아와 제온의 트렌스 속의 대화. 암튼 모으란다. 힘내라 제온.
엘과 메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고양이.
동국이는 메이드에게 전쟁과 사랑과 역사에 관한 책을 요청하자 나온 건 '전쟁과 평화'. 당황스럽다?
크리스는 뭘했나?
이본느와 레지날드는 npc니 패쓰.
우미코는 스피릿과 접촉하려 애를 쓰다가 구세주가 소개해준 엘레멘탈과 대화를 하고 마음을 잡는다.
담날 아침은 출발시간.
다른 일행 둘을 기다릴 시간이 없단다.
메카를 몰아보고 싶은 고양이는 따라가기로.
우미코는 츠요시의 들리지 않는 애원을 들었다가 무섭다가 자신감을 얻고는 둘을 계속 찾아보기로 했다.
일행이 중앙에 자리를 잡으면 쉽게 찾아갈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을 하고, 찾은 후에 따라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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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라면 살아남을 수 있다라면서 자신감 없이 남은 우미코. 후퇴한 제바가 다시오면 대략 난감! 다시 자신감 상실.
-미라클 나이트와 접촉할 수 있다고.
-JH "형(돤스)가 11월에 어떻게 죽었는지 생각해 보소~. 혼자 있다 죽지 않았는감?"
-땅따먹기. 사방에 집중을해서 중앙이 변경이라는 희안한 라파엘의 영토.
댓글 (4)
"우미코,,,,어쨌든 킬레릭"
"우미코는 약하지 않다."
"전선에 나가 싸워라 우미코."
"2킬에선 1명은 닥힐도 좋겠지,,공수만능형."
이 정도?
제온도 이제 힘 13인가로 줄었으니 미묘하구먼. 결국 제온도 데미지는 힐~ 로 다 줘버렸으니 우미코도 주문으로 때리는 수밖에 없지. 하긴 클레릭이 접근전도 잘하면 열받을꺼야.
고양이랑 모의 전투를 했는데 못맞추더라. 근데 한방에 못죽이면 죽지도 않드라.(아마 이게 법사와의 차이점이겠지) 2~3대는 버틸 수 있으니 힐링하면서 버핑하면 굉장히 짜증날거 같아.
헉.. 그러고 보니 고양이에게 맞을때, 데미지 50점 이상 들어갔으니 쇼크체크 해야 하는 거 아닌가! 뭐, 어차피 성공했겠지만.
역시 동 CR 몬스터는 내성저항이 너무 좋다. 앞으로는 아웃사이더나 npc에게나 저주걸어야겠으.
꺼리를 만들어 주자.
"바드에겐 마법도 있어요,,쯧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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