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은 언데드 지옥이야 감상
http://session.new21.net/컨벤션 공식 시나리오 중 현재 PDF로 나온 유일한 D&D 3.5룰을 사용한 시나리오라 평가해본다.
판단기준은 '평범한 맛스타가 다룰 경우 어느 정도의 결과물이 뿜어져 나올 것인가'라는 것. 훌륭한 맛스타는 무슨 시나리오라도, 최소한 팝콘 플레이로는 좋게 만들 수 있다. 결과물의 기준은 RPG컨벤션의 공식플레이라는 값어치를 선사할 수 있는 정도. 일반 팀의 플레이들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중간 이상이어야 한다.
좋은 점
*EL설정이 적당한 편. 이벤트용임을 감안하면 약간만 더 낮추는 것도 좋겠지만...
*반전이 깔끔하다.
*굿엔딩 후반의 클라이막스가 좋다.
나쁜 점
*배경설정이 부실
*반전 자체는 깔끔하지만, '왜?'라는 측면이 너무나 부족하다. 배경설정만 충실해도 해결되었을 문제.
*어중간하게 끝나는 엔딩이 너무 많다. 플레이어들의 자유를 생각했다기보단 그냥 귀찮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시나리오 비중이 클레릭에게 너무 편중되어 있다. 심지어 굿엔딩으로 가기위한 디플로머시 대결에서도 실제로 나서는 건 클레릭.
*역으로 로그는 존재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 스니크가 안통하는 적이 보스를 제외하고는 전부 인데다가, 언데드 상대로는 제일 안좋은 피어싱 무기가 기본. 기껏 높은 스킬을 살릴 수 있는 기회는 단 두 번(게다가 그 중의 한 번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다.) 로그로서는 갑갑 그 자체인 시나리오.
*NPC 데이타가 너무나 부실하다. 최소한 주된 사용주문이나 사용 주문으로 인한 수치 변화 정도는 알려줬으면 하는데.
결과 : P/F로 따지면 F.
Ps. 세션에 PDF가 있으니 관심있다면 받아보도록.
판단기준은 '평범한 맛스타가 다룰 경우 어느 정도의 결과물이 뿜어져 나올 것인가'라는 것. 훌륭한 맛스타는 무슨 시나리오라도, 최소한 팝콘 플레이로는 좋게 만들 수 있다. 결과물의 기준은 RPG컨벤션의 공식플레이라는 값어치를 선사할 수 있는 정도. 일반 팀의 플레이들을 기준으로 판단할 때 중간 이상이어야 한다.
좋은 점
*EL설정이 적당한 편. 이벤트용임을 감안하면 약간만 더 낮추는 것도 좋겠지만...
*반전이 깔끔하다.
*굿엔딩 후반의 클라이막스가 좋다.
나쁜 점
*배경설정이 부실
*반전 자체는 깔끔하지만, '왜?'라는 측면이 너무나 부족하다. 배경설정만 충실해도 해결되었을 문제.
*어중간하게 끝나는 엔딩이 너무 많다. 플레이어들의 자유를 생각했다기보단 그냥 귀찮았다는 느낌이 들 정도.
*시나리오 비중이 클레릭에게 너무 편중되어 있다. 심지어 굿엔딩으로 가기위한 디플로머시 대결에서도 실제로 나서는 건 클레릭.
*역으로 로그는 존재의미를 알 수 없을 정도. 스니크가 안통하는 적이 보스를 제외하고는 전부 인데다가, 언데드 상대로는 제일 안좋은 피어싱 무기가 기본. 기껏 높은 스킬을 살릴 수 있는 기회는 단 두 번(게다가 그 중의 한 번은 그다지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없다.) 로그로서는 갑갑 그 자체인 시나리오.
*NPC 데이타가 너무나 부실하다. 최소한 주된 사용주문이나 사용 주문으로 인한 수치 변화 정도는 알려줬으면 하는데.
결과 : P/F로 따지면 F.
Ps. 세션에 PDF가 있으니 관심있다면 받아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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