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프롤로그 D] 미라클 나이트. 동료와 모험을 떠나다.
[오리는 인류의 친구야.
인디언은 인간처럼 생겼는데, 오리는 안 닮아서 잡아먹혔어.]
라는 이상한 이야기와 함께 시작된 오늘의 플레이.
얼음 벌판에 서있는 초영과 서두원.
잘 부셨다.
적룡와 조우한 일행은, 아그네스 덕과 미라클 나이트를 만나 적룡을 무찌르고, 라파엘의 탑으로 귀환한다.
'훈련을 잘 하셨는지요? 미라클 나이트~'
인류의 북방한계선. 라파엘 탑의 기온.
세계의 위험을 막기위해 소환된 여러분.
별의 운명를 뒤흔들 미래와 과거에 얽힌 위험.
이놈의 대륙 드래곤의 지배에서 벚어나 지금은 라파엘이 통일했다.
당장 위험은 남쪽으로 진출하려는 드레곤 뿐인거 같다.
사람의 형상을 하고는 있지만, 미묘하다.
라파엘은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 미라클 나이트를 내보낸다.
"그러면 안녕히, 어린 왕이시여."
대장간의 대장장이. 아카야마 마구로
"초영이 들고 있는 칼은 내가 어제 완성한거다."
'머리에는 느낌표가 없잖아. 고만 괴롭혀~.'
정원, 엘프 남정네. 나르시스 슈케바인. 조화의 신의 성직자.
캬악~ 하면서 물려는 장미.
자이언트 존과 만난 미라클 나이트.
GJ는 친한척을 하려 한다.
13군단.
==========정리를 하면 라파엘 쪽은 '트레이닝 룸'과 '대장간'과 '메디컬 센터'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도 슬슬 준비해야지요? 랍니다.
==========(저는 사실 함정을 좋아해요. 아니 이건 둥드가 아닌 X-COM일까?)
군단의 성대한 환송 속에 출발하는 일행.
귀환석과 사차원 주머니를 받았다(여러분은 절대 아템을 빼앗길 이유가 없어요.)
인디언은 인간처럼 생겼는데, 오리는 안 닮아서 잡아먹혔어.]
라는 이상한 이야기와 함께 시작된 오늘의 플레이.
얼음 벌판에 서있는 초영과 서두원.
잘 부셨다.
적룡와 조우한 일행은, 아그네스 덕과 미라클 나이트를 만나 적룡을 무찌르고, 라파엘의 탑으로 귀환한다.
'훈련을 잘 하셨는지요? 미라클 나이트~'
인류의 북방한계선. 라파엘 탑의 기온.
세계의 위험을 막기위해 소환된 여러분.
별의 운명를 뒤흔들 미래와 과거에 얽힌 위험.
이놈의 대륙 드래곤의 지배에서 벚어나 지금은 라파엘이 통일했다.
당장 위험은 남쪽으로 진출하려는 드레곤 뿐인거 같다.
사람의 형상을 하고는 있지만, 미묘하다.
라파엘은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 미라클 나이트를 내보낸다.
"그러면 안녕히, 어린 왕이시여."
대장간의 대장장이. 아카야마 마구로
"초영이 들고 있는 칼은 내가 어제 완성한거다."
'머리에는 느낌표가 없잖아. 고만 괴롭혀~.'
정원, 엘프 남정네. 나르시스 슈케바인. 조화의 신의 성직자.
캬악~ 하면서 물려는 장미.
자이언트 존과 만난 미라클 나이트.
GJ는 친한척을 하려 한다.
13군단.
==========정리를 하면 라파엘 쪽은 '트레이닝 룸'과 '대장간'과 '메디컬 센터'를 가지고 있다.
==========여러분들도 슬슬 준비해야지요? 랍니다.
==========(저는 사실 함정을 좋아해요. 아니 이건 둥드가 아닌 X-COM일까?)
군단의 성대한 환송 속에 출발하는 일행.
귀환석과 사차원 주머니를 받았다(여러분은 절대 아템을 빼앗길 이유가 없어요.)
댓글 (1)
모습은 인간이지만 휴머노이드는 아닌 듯 합니다.
오늘의 숙제: "과연 라파엘은 쇼타일까?"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