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우리가 모임장소로 애용하던 보드카페가 문을 닫다.


우리 팀은 저주받은 팀.

벌써 가게 셋을 해먹었네 ㄱ-

어째서인가. 왜 우리가 가면 망하는가아아아~

너무 아쉽다. 그만한 곳 찾기 힘들텐데.

다들 다른 장소를 물색해 보아요.

댓글 (1)

RNarsis 2005.04.19 15:58
그들은 스스로의 활동에 공포를 느꼈다...

아울 이 일을 어쩐다냐.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