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프롤로그 C]ctr+f 해봐도 히읗은 안나온다. 완결형 문장으로 리플을 작성해야지. 수정하기 귀찮지만 별수없지.


오들오들 떨면서 사진을 찍으며 밤을 지세는 고양이.
새벽에 황야를 지나가다 발견하는 제바 라이트닝.
"말은 통하는데 의미는 안통해."

"이곳은 팡게아. 당신과 내가 만난 것은 1억분의 1확률이요."
"팡게아? 외계인 동네야?"
요리를 해준다.


BOA와 함께 태양을 향해 뛰고 있었는데, 여기는 어딜까 라는 로빈.
저쪽에서 물에 빠진 사람이 있다.

깊은 바다에 빠졌다가 나온 쿠사나기.
알고 보니 앝은 바다.
옆에는 스판을 입은 남정네가 서있다.

하늘을 향해 소리를 친다. '장난해 지금?'

물가에 쓰러져 있던 우미코.
따귀를 맞고 있었다.


30분을 가니 마을이 나오는 구먼...
커뮨 주문을 외우려니 돈이 없다!

생선뼈를 훌륭하게 먹이는 라이트닝.
밥값을 대신해 공연을 하는 쿠사나기.
괜시리 스피릿을 찾아 헤메는 우미코.

로브 남자 뮬러가 와서 일행이 온 곳을 물어본다.
몰래 카메라.라고 생각하는 편이 맘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드는 모던한 두사람. 미래인은 아직도 여기가 팡게아라고 생각한다.

지도를 보니 생판 모르는 곳이다.
"기후 성은 어디요? 이시다 나리에게 돌아가야 합니다."
(로 간신히 쿠사나기와의 접점을 만들어냈다~.)
어촌인 페드로에서 '라파엘'님이 사는 성으로가면 모든 것을 아는 라파엘이 잘 안내해 줄 것 같단다.
리더는 일단 이쪽 세계 사람인 제바.

로브청년 뮬러를 칭찬하는 마을 사람.
상처입은 마을 청년이 그림자 들의 습격을 알린다.

세도우와 스펙터와 크림슨 데쓰.
미묘하게 쉽게 이겨버렸지만 피해가 나름 막심하다.
다행히도 주문은 우미코가, 비용은 뮬러가 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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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호의 허황된 말은 재미있다. 생선뼈도 굉장히 웃겼다. 하지만 따라갈 수 없다!
수창 형의 탈력. 결국 마지막에는 의욕을 찾는 것 같지만 너무 느려! 형이 리얼맨(알피 파라는 의미..)이라는 사실에 적응이 잘 안된다... 생각해보면 가장 재미있게 알피 했던거 같다. 자주 티격태격댔지만...
현석형도 같이 이성적인 피씨의 역할!
케릭터인 우미코에게 목적을 만드느라 힘들었다.  '기후성은 어디요?'라던가 '이시다 나리를 찾아야 해요.'라니, 왠지 앵무새 같지만 어쩔 수 없다... 저딴 핑계는 금방 버리고 (신선세계라고 생각하고 이승의 임무는 벗어던지고) 스피릿이랑 놀아야지. 어차피 난 죽은 사콘의 부하였다. 어라? 정부를 두고 왔네. 역시 버핑하느라 시간이 다 간다. 돈없어서 제사를 못지내다니 좌절.. 이지만 별 정보를 알려줄 거 같지는 않다. 단지 나는 목적이 필요했을 뿐~. 아무튼 이젠 몸팔아서 돈은 안벌꺼다!

왠지 상황판단은 귀중군의 고냥이가 가장 편한거 같다. 팡게아~ 구나 라면 끝나니. 현대인은 영화촬영. 과거인은 이상하게 침착. 미래인은 착각 인가!(착각이 아닐지도)

아무튼 갑자기 오즈의 마법사 분위기.
모 국산 만화를 봐서 금방 생각이 났었다.
주먹쟁이가 3명이라서 왠지 즐겁다.

왠지 하하하~ 하면서 진행하는 좋은 분위기.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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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인 척 하는 걸 너무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초기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요.
여러분은 이미 만나서 싸바싸바 하다가 이렇게 하기로 했음~~으로 진행해도 저는 불만이 없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쩔런지.

댓글 (3)

김도완 2006.10.31 09:02
토요일 밤 12시까지 수정하겠습니다.
제온 2006.10.31 20:16
뭐.. 로브의 새로운 사용법을 깨달았다 정도..
김도완 2006.11.06 22:28
아씨.. 금지단어는 ' 더ㅍ어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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