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D&D3.5] 프롤로그 B
동방파트입니다. 일단 줄거리는 간단합니다.
다른 차원에서 와 떨어진 일행을 주은 노예상인이 상품으로 팔려고 했지만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변호사 로봇 2-won에게 설전으로 충격먹고 자유와 평등의 전도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일행을 풀어주려 하는데 이 동네 유지인 마법사가 와서 훼방을 놓으려는 찰라 짱센(?)NPC가 구해줬다는 스토리.

(성질나서 막 그렸더니 마구 짝재기 입니다. T_T 카트리나 미안하다;;)
짱센 NPC 스카페이스.... 라파엘 천하를 훼방놓는 바바리안입니다. 어린 시절 능욕당한 누나의 트라우마로 레이지 상태로 돌입합니다. 라파엘이 웬 놈인가 했더니 천하 통일 직전인 일개(?) 마법사더군요.
스 카페이스는 대마법사 전용이라 피트도 다 그쪽계열이라 파워어택도 못 익혀서 안습입니다만 아이템발이 좋아서 부러워 죽고 있습니다. 스파이크 체인이 무기인데 마법사 한정 2d4+3(매직)+2d6+2+7.5(양손이라 힘보너스*1.5) 데미지입니다. 3대 다 맞추니 파워어택 없어도 평타로 70이 넘는 데미지가 나오더군요.ㄱ-;;; 플라이 부츠나 망토정도는 있어야 대 마법사용으로는 좀 더 타당해지겠습니다. 대 마법사용으로 싸우려면 마법무기로 도배해야하니 아이러니군요.-_-;;
그런데 제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는 이상하게 첫타는 빗나가고 둘째, 셋째 타격이 명중하더군요. 주사위가 왜 그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이번 전투에서는 상대의 주문덕에 가치관이 lawful로 바뀌어서 레이지를 못하는 안습바바리안이 되었습니다.
못생긴(;;) NPC 엘프 위자드 카트리나, 플레이어P님이 소서러를 원했으나 능력치(;;)때문에 위자드를 할 수 밖에 없었죠. D&D 퍼스트시절 위자드라 덕분에 헤이스트는 전원적용이더군요. 멋져라. 차원이동하는 위자드입니다. 현재 이쪽 세계에 와서 차원의 파동덕에 다른 세계로 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라파엘을 정리해야 겠죠. 그런데 여전히 삐뚫어져서(;;) 주문을 아끼거나 일행을 향해(?) 파이어볼을 날리거나 하십니다. 뭐, 다 일행이 리플렉스 굴림에 성공하리라는 믿음덕에 가능한 일었지요.

(에익, 젠장을 외쳤습니다. T_T, 아무 생각없이 머리 그리고 몸통 맞춰 그리려니 말이 안 되더군요. 거기다 어깨로 활줄 튕기고 노는 그림이되었습니다.--)
코 펜하겐 블루. 플레이어C님의 통합편 캐릭터중 한 명입니다. 스탠다드한 활잡이라 웬지 재미없다라더군요. 엘프에 인간 주적(;;)인 레인저 활잡이 입니다. 마지막에 마법사를 때려잡은 건 이 캐릭터의 화살이었습니다. 70점가량의 데미지가 나온 것같았는데 역시나 기억이 애매...-_-;; 그러고보면 C군은 뭔가를 타고 달리기를 안하면 항상 제일 데미지를 많이 뽑아내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군요. 매력은 10인 평범한 캐릭터인데 민첩이 26...-_-;;;LV12, AC28.... 말이 안나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본인이 원하는데로 좀(?) 닮게 그렸습니다.-_-. 필터파워는 늘 위대해요.)
신 세기. 개그파트에서 온 캐릭터 덕분에 쌈박질 능력은 거의 전무....능력치 자체는 꽤나 좋은데 말이죠. 자학이나 슬립스틱 코메디로 주변사람들에게 모랄보너스를 주는 황당한 캐릭터입니다. --;;;;앞으로 얻게 될 피트중에 15lv에 얻게 될 우울의 파동이 기대되는군요. 3회연속 자학시 반경100피트내에서 will저항실패하면 혼란이라. 멋져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 코펜하겐 블루와는 어째서인지 좋은 개그콤비가 될 듯합니다.
2-won. 로봇입니다. 변호사입니다. 설전이 특기입니다. 모든 인간을 위한다는 성질때문에 적이 인간이라면 공격하지 못합니다. 뭐, 공격능력도 별반없죠.--;; 일단 말로 상대를 쓰러뜨리거나 우리의도에 맞게 행동하도록 해주는 것이 주 임무가 될 듯하지만 어째 크게 활약하면 다른 캐릭터는 전혀 나설자리가 없기때문에 곤란할 듯합니다;;; 그렇다고 전투가 벌어지면 또 안습상황인가요.--;;;
적들로 마법사가 소환한 것으로 보이는 나는 거대 낙지와, 식충식물이 나왔습니다. 낙지는 다리를 선더한다고 쇼하느라 좀 시간을 끌고 말았습니다.
코벤하겐 블루와 신세기는 식충식물의 위속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_-;;;;
그리고 빠져나가려는 코펜하겐 블루의 발목을 붙잡는 신세기, 가차없이 걷어 차이는군요;;;
마스터가 봐주었기 때문에 한 명도 기절 안하고 끝났습니다.
전투를 마치고 동방서열 5위의 악당(?) 마법사를 물리친 일행은 스카페이스를 따라 이동합니다.
(헉, 어디로 갔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음, 다음 이야기에는 드디어 제 캐릭터 고양이가 나오는군요. 음.... 캐릭터를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일단 실전에서 휘둘러 봐야 겠죠. 기대됩니다.
다른 차원에서 와 떨어진 일행을 주은 노예상인이 상품으로 팔려고 했지만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변호사 로봇 2-won에게 설전으로 충격먹고 자유와 평등의 전도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일행을 풀어주려 하는데 이 동네 유지인 마법사가 와서 훼방을 놓으려는 찰라 짱센(?)NPC가 구해줬다는 스토리.

(성질나서 막 그렸더니 마구 짝재기 입니다. T_T 카트리나 미안하다;;)
짱센 NPC 스카페이스.... 라파엘 천하를 훼방놓는 바바리안입니다. 어린 시절 능욕당한 누나의 트라우마로 레이지 상태로 돌입합니다. 라파엘이 웬 놈인가 했더니 천하 통일 직전인 일개(?) 마법사더군요.
스 카페이스는 대마법사 전용이라 피트도 다 그쪽계열이라 파워어택도 못 익혀서 안습입니다만 아이템발이 좋아서 부러워 죽고 있습니다. 스파이크 체인이 무기인데 마법사 한정 2d4+3(매직)+2d6+2+7.5(양손이라 힘보너스*1.5) 데미지입니다. 3대 다 맞추니 파워어택 없어도 평타로 70이 넘는 데미지가 나오더군요.ㄱ-;;; 플라이 부츠나 망토정도는 있어야 대 마법사용으로는 좀 더 타당해지겠습니다. 대 마법사용으로 싸우려면 마법무기로 도배해야하니 아이러니군요.-_-;;
그런데 제가 플레이하는 캐릭터는 이상하게 첫타는 빗나가고 둘째, 셋째 타격이 명중하더군요. 주사위가 왜 그 모양인지 모르겠습니다. 아, 이번 전투에서는 상대의 주문덕에 가치관이 lawful로 바뀌어서 레이지를 못하는 안습바바리안이 되었습니다.
못생긴(;;) NPC 엘프 위자드 카트리나, 플레이어P님이 소서러를 원했으나 능력치(;;)때문에 위자드를 할 수 밖에 없었죠. D&D 퍼스트시절 위자드라 덕분에 헤이스트는 전원적용이더군요. 멋져라. 차원이동하는 위자드입니다. 현재 이쪽 세계에 와서 차원의 파동덕에 다른 세계로 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빨리 라파엘을 정리해야 겠죠. 그런데 여전히 삐뚫어져서(;;) 주문을 아끼거나 일행을 향해(?) 파이어볼을 날리거나 하십니다. 뭐, 다 일행이 리플렉스 굴림에 성공하리라는 믿음덕에 가능한 일었지요.

(에익, 젠장을 외쳤습니다. T_T, 아무 생각없이 머리 그리고 몸통 맞춰 그리려니 말이 안 되더군요. 거기다 어깨로 활줄 튕기고 노는 그림이되었습니다.--)
코 펜하겐 블루. 플레이어C님의 통합편 캐릭터중 한 명입니다. 스탠다드한 활잡이라 웬지 재미없다라더군요. 엘프에 인간 주적(;;)인 레인저 활잡이 입니다. 마지막에 마법사를 때려잡은 건 이 캐릭터의 화살이었습니다. 70점가량의 데미지가 나온 것같았는데 역시나 기억이 애매...-_-;; 그러고보면 C군은 뭔가를 타고 달리기를 안하면 항상 제일 데미지를 많이 뽑아내는 캐릭터를 만들어내는군요. 매력은 10인 평범한 캐릭터인데 민첩이 26...-_-;;;LV12, AC28.... 말이 안나옵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본인이 원하는데로 좀(?) 닮게 그렸습니다.-_-. 필터파워는 늘 위대해요.)
신 세기. 개그파트에서 온 캐릭터 덕분에 쌈박질 능력은 거의 전무....능력치 자체는 꽤나 좋은데 말이죠. 자학이나 슬립스틱 코메디로 주변사람들에게 모랄보너스를 주는 황당한 캐릭터입니다. --;;;;앞으로 얻게 될 피트중에 15lv에 얻게 될 우울의 파동이 기대되는군요. 3회연속 자학시 반경100피트내에서 will저항실패하면 혼란이라. 멋져요.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 코펜하겐 블루와는 어째서인지 좋은 개그콤비가 될 듯합니다.
2-won. 로봇입니다. 변호사입니다. 설전이 특기입니다. 모든 인간을 위한다는 성질때문에 적이 인간이라면 공격하지 못합니다. 뭐, 공격능력도 별반없죠.--;; 일단 말로 상대를 쓰러뜨리거나 우리의도에 맞게 행동하도록 해주는 것이 주 임무가 될 듯하지만 어째 크게 활약하면 다른 캐릭터는 전혀 나설자리가 없기때문에 곤란할 듯합니다;;; 그렇다고 전투가 벌어지면 또 안습상황인가요.--;;;
적들로 마법사가 소환한 것으로 보이는 나는 거대 낙지와, 식충식물이 나왔습니다. 낙지는 다리를 선더한다고 쇼하느라 좀 시간을 끌고 말았습니다.
코벤하겐 블루와 신세기는 식충식물의 위속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_-;;;;
그리고 빠져나가려는 코펜하겐 블루의 발목을 붙잡는 신세기, 가차없이 걷어 차이는군요;;;
마스터가 봐주었기 때문에 한 명도 기절 안하고 끝났습니다.
전투를 마치고 동방서열 5위의 악당(?) 마법사를 물리친 일행은 스카페이스를 따라 이동합니다.
(헉, 어디로 갔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음, 다음 이야기에는 드디어 제 캐릭터 고양이가 나오는군요. 음.... 캐릭터를 어떻게 운용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일단 실전에서 휘둘러 봐야 겠죠.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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