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전개 계획
어디까지나 계획.
프롤로그(1개월 잡고 있음)
집결편 - 28수, 각자 세력 형성. 크게는 2개, 최악의 경우 3개로 분열. 1~2개월?
평정편 - 라파엘 수하의 간부들을 격파해나감, 가능하다면 지역제압식으로. 2~3개월?
궐기편 - 기온을 격파 1개월?
결전편 - 분기 존재. 통합편에서 메시아 펙터 다음으로 중요하다. 전개에 따라선 이 시점에서 종료.
진상편, 극복편 - 아직까진 계획 중
두개의 달편 - 이쯤가면 거의 망상레벨
신화편 - 6주 정도 잡고 있음. 이 부분은 의외로 이미지가 뚜렷한데, 너무 여신전생이랑 비슷해져서 뜯어고칠까 고민 중.
이래서 6~8개월로 종료. 길어질 경우 12개월 정도.
프롤로그(1개월 잡고 있음)
집결편 - 28수, 각자 세력 형성. 크게는 2개, 최악의 경우 3개로 분열. 1~2개월?
평정편 - 라파엘 수하의 간부들을 격파해나감, 가능하다면 지역제압식으로. 2~3개월?
궐기편 - 기온을 격파 1개월?
결전편 - 분기 존재. 통합편에서 메시아 펙터 다음으로 중요하다. 전개에 따라선 이 시점에서 종료.
진상편, 극복편 - 아직까진 계획 중
두개의 달편 - 이쯤가면 거의 망상레벨
신화편 - 6주 정도 잡고 있음. 이 부분은 의외로 이미지가 뚜렷한데, 너무 여신전생이랑 비슷해져서 뜯어고칠까 고민 중.
이래서 6~8개월로 종료. 길어질 경우 12개월 정도.
댓글 (7)
프롤로그 - 북, 서, 동, 남 4방을 진행,,일행들간의 도킹 및 방향(목적) 결의,,추후 결과에 따라 집결편의 세력 결정
집결편 - 메인 아군 북방 과 메인 적군 남방을 기본으로,,의식없는 동방을 누가 선택하냐에 따라 크기 결정,,(벗 서방은 루트에 따라 아군 또는 제3세력)
평정편 - 진행 상황 및 격파후의 설득배틀로 남방을 아군화 가능,,,(경우에 따라 제3세력화도 가능.)
궐기편 - 기온을 격파.
결전편 - 라파엘이냐 메시아냐, 아니면 둘다인가,,,적은 누구?
진상편, 극복편 - 망상의 한계에 도달?
두개의 달편 - 알수 없다.
신화편 - 거대한 세계의 축 ****을 때려 잡으러 간다..
target=_blank>http://rnarsis.isp.st/zboard/zboard.php?id=3&page=34&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53
댓글이 있었습니다. 쿨럭.
마스터 말고 라타 군이나.. 보라고.
이양이 29살이라던데 결혼 이미 한겁니까?
13년을 허투로 보냈네~
[통합편]에서 하고 싶은 것을 아직도 추천을 받는다면... 우미코가 자이언트 사이즈 마법을 익힌 후에 우미코로 거대 로봇(...)이나 거대 괴수 (둘다 지상형 한정. 음. 얕은 바다나 수중도 괜찮으려나?)와 맞짱 떠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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