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편][프롤로그A]앞으로 5번만 더 쓰러지면 7번 쓰러진다. 항복이 가까워 지는구나.
제온과 이본느는 정글에서 메시아를 데리고 잘 살고 있었다.
메시아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메시아 님은 13 세.(이본느는 어느덧 29세...)
나이에 비해 키도 크고, 장발에 청년.
메사아는 말이 적다.
눈은 흐리멍텅하고 멍하니 있지만, 볼거 다보고 알건 다 안다.
"움직일 때가 되었다. 북으로 가자"
"네, 가지요."
============================
크리스는 자신이 비술적인 힘으로 정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신은 차렸나."
레지날드와의 만남.
(레지날드는 오전 검술 수업 중이었는데, 왜 여기 있게 되었는지...)
왠지 티격태격대는 일행.
근데 알로사우르스가?
일단은 구해주러 왔다.
도망칠까?
밀러이미지가 있잖아. 근데 이 아이 냄새맡기 있어.
힘 따운 완드를 쓰고는 쓰러져버렸다.
아무튼 해결해결.
'저렙은 예의를 지켜라.'
'나의 총은 백발백중'
"여기는 데빌즈 테이블 근처의 정글이에요"
레지날드 "가까운 나라는 뭐가 있소? 뭐라고? 여기는 450년전?"
크리스 "도버해협은 어디입니까~?"
메시아 "목적을 달성하면 돌아갈 수 있다. 라파엘을 쳐야 한다."
크리스 '불타는 집으로 돌아가는 거야?' 후덜덜.
축포 빵빵빵.
"깜딱이야."
==============================
아무튼 전진하는 일행 중.
정글 한 가운데에 생뚱맞게 있는 배.
덩굴의 형상으로 보면 일주일쯤?
'아니, 이런 곳에 배가?'
조사를 해봐야지요. 누군가 연 흔적이 있는 문을 열자.
"누구 없삼?"
자벨린이 날라왔다.
홉 고블린이다. 말이 안통한다.
베었다.
강한가? 600gp와 뭔가 포션.
음. 이 배를 계속 정찰해야 하나?
안에 생존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LG스런 핑계를 찾았다.
매니샷을 쏘는 홉고블린, 하피
---문 안쪽에서 뭔가 소리가 들려요.
---에잉.. 그냥 정찰하자. 통로만 보고 오지.
---결국 몹몰이가 되었다.
늑대와 홉고블린 자벨린 부대, 거대한 말벌, 오거 한마리와 활쟁이 홉고블린 7마리
wall of ice는 약한 느낌?하지만 맛스터가 봐줘서 효과는 봤다.
어라 또 죽었다. 세상에.
(쓰러진 이본느를 보고 '크리스~~~'라고 부른 레지날드.
메시아보고 라파엘이라고 부른 이본느 보단 낫다...)
오거는 8레벨 전사가 한칼에 잡았다. 컬쳐쇼크라나?
+300gp
결국 일행은 홉고블린 부락을 척살했다.
===================================
제온이 메시아와 들어왔다.
갑자기 배가 움직이는 거 같다.
=======오늘의 반성============
피 한방울은 주문으로 갚아라.
주문아까운 줄만 알고 피 아까운 줄 모르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간만에 자폭 플레이. 시간을 거슬리는 거 같다. 에너지 드레인이라도 당했나?
멀리서 장풍만 쏴도 되는데 알아서 무력화 되는 것을 보면 참 즐겁지 않다.
jh to dw "자학 게그는 신세기 만으로 충분해요~. 왜 자꾸 케릭터를 자학시키는 겁니까아~"
크리스와 레지날드의 티격태격은 왠지 유쾌했다.
메시아를 지켜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메시아 님은 13 세.(이본느는 어느덧 29세...)
나이에 비해 키도 크고, 장발에 청년.
메사아는 말이 적다.
눈은 흐리멍텅하고 멍하니 있지만, 볼거 다보고 알건 다 안다.
"움직일 때가 되었다. 북으로 가자"
"네,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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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는 자신이 비술적인 힘으로 정글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신은 차렸나."
레지날드와의 만남.
(레지날드는 오전 검술 수업 중이었는데, 왜 여기 있게 되었는지...)
왠지 티격태격대는 일행.
근데 알로사우르스가?
일단은 구해주러 왔다.
도망칠까?
밀러이미지가 있잖아. 근데 이 아이 냄새맡기 있어.
힘 따운 완드를 쓰고는 쓰러져버렸다.
아무튼 해결해결.
'저렙은 예의를 지켜라.'
'나의 총은 백발백중'
"여기는 데빌즈 테이블 근처의 정글이에요"
레지날드 "가까운 나라는 뭐가 있소? 뭐라고? 여기는 450년전?"
크리스 "도버해협은 어디입니까~?"
메시아 "목적을 달성하면 돌아갈 수 있다. 라파엘을 쳐야 한다."
크리스 '불타는 집으로 돌아가는 거야?' 후덜덜.
축포 빵빵빵.
"깜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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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전진하는 일행 중.
정글 한 가운데에 생뚱맞게 있는 배.
덩굴의 형상으로 보면 일주일쯤?
'아니, 이런 곳에 배가?'
조사를 해봐야지요. 누군가 연 흔적이 있는 문을 열자.
"누구 없삼?"
자벨린이 날라왔다.
홉 고블린이다. 말이 안통한다.
베었다.
강한가? 600gp와 뭔가 포션.
음. 이 배를 계속 정찰해야 하나?
안에 생존자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LG스런 핑계를 찾았다.
매니샷을 쏘는 홉고블린, 하피
---문 안쪽에서 뭔가 소리가 들려요.
---에잉.. 그냥 정찰하자. 통로만 보고 오지.
---결국 몹몰이가 되었다.
늑대와 홉고블린 자벨린 부대, 거대한 말벌, 오거 한마리와 활쟁이 홉고블린 7마리
wall of ice는 약한 느낌?하지만 맛스터가 봐줘서 효과는 봤다.
어라 또 죽었다. 세상에.
(쓰러진 이본느를 보고 '크리스~~~'라고 부른 레지날드.
메시아보고 라파엘이라고 부른 이본느 보단 낫다...)
오거는 8레벨 전사가 한칼에 잡았다. 컬쳐쇼크라나?
+300gp
결국 일행은 홉고블린 부락을 척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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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온이 메시아와 들어왔다.
갑자기 배가 움직이는 거 같다.
=======오늘의 반성============
피 한방울은 주문으로 갚아라.
주문아까운 줄만 알고 피 아까운 줄 모르는 것은 바보같은 짓이다.
간만에 자폭 플레이. 시간을 거슬리는 거 같다. 에너지 드레인이라도 당했나?
멀리서 장풍만 쏴도 되는데 알아서 무력화 되는 것을 보면 참 즐겁지 않다.
jh to dw "자학 게그는 신세기 만으로 충분해요~. 왜 자꾸 케릭터를 자학시키는 겁니까아~"
크리스와 레지날드의 티격태격은 왠지 유쾌했다.
댓글 (3)
"메시아의 이름은 빈센트..."
후다다닥.
에리올의 시체는 어떻게 되엇을까요. 무사했다니.
그러고보니 제온의 시체는 태워버렸잖아!
메시아의 이름을 알려줄 사람이 전부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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