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골라스
이름: 레골라스
성별: 남성
나이: 1200 세
종족: 우드엘프
직업: 레인저 - 어둠 추적자 (Gloom Stalker)
배경: 방랑자 (WayFarer)
성향: 중립 선 (규율 보다 생명 및 자연의 균형 추종)
머크우드의 왕 스란두일의 아들 레골라스는 1100세의 젊은 엘프로, 평생을 고향 숲에서 보내며 활과 숲을 벗삼아 살아왔다.
그의 운명은 엘론드의 회의에 참석하며 바뀌었고, 반지를 멸하기 위한 반지원정대에 합류한다.
여정 동안 그는 로리엔의 숲을 거쳐 모리아와 로한, 곤도르를 지나며 수많은 전투에 참전했다.
김리와는 생사를 함께하며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고, 전쟁의 끝에서 자유의 왕국들은 평화를 되찾았다.
전쟁 후 레골라스는 아실리엔에 정착해 숲을 가꾸며 부족을 이끌었고,
세월이 흘러 아라고른이 세상을 떠나자 김리와 함께 발리노르로 향하는 마지막 항해에 올랐다.
처음엔 바다는 평화로웠으나, 정체를 알 수 없는 폭풍과 거대한 파도가 몰아쳤다.
배는 산산이 부서졌고, 레골라스는 깊은 심연으로 가라앉으며 의식을 잃었다.
목표: 원래 세계로의 귀환, 김리의 생존 확인, 발리노르 도달
유대: 김리 와 깊은 우정, 아라고른과의 추억
결점: 인간에 대한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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