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리체 G 락스

베아트리체 골드 락스, 애칭은 트릭시
시골에서 자라난 하층민이지만, 우연히 만난 영애의 아름다움에 반해
자신도 훌륭한 영애가 되고 싶어 상경해 모험자가 되어 운 좋게도 출세
겉보기만큼은 완벽한 영애가 되었다. 실제론 귀족도 뭣도 아니지만
영애로서 미식을 사랑하는 것도 소양이라 떠들며 미식가인 척 하지만
실은 정크푸드도 아주 좋아한다. 아니 더 좋아할지도 모른다
어쨌든 데스와 사와요 하면서 오호호 하고 웃는게 잘 어울리는 클리셰적인 골빈 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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