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슈로대][시공을 관통하는 자] 헤어진지 3시간 만에 재회. (실은 더 지났지만.)

관우쪽
제이드의 기체는 산산조각. 생사불명으로 미귀환 처리.

웩스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피해가 너무 커."
하야테가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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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정보장교 dot이 말하길...
영상을 분석해보니 관우의 기체가 해킹당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해킹을 한) 제이드는 의문의 기체 px-1 팬텀와 함께 사라졌습니다.

이 건에 대해 보고를 하러 함장들을 만나러가니 마침 같이 있습니다.
함장 도날드와 윌트는 '합체를 못하니 돌아가서 본대를 돕자? 돌아가기엔 너무 늦다~' 언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행의 의견을 받아들여 결국은 계속 고고 하기로 결정.
제이드 건는 말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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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법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서 포이에르바하와 헤어져 니체만 데브리스가 많은 지역에 남았다.
게다가 p-4 타입(포대)에게 포위.
[어라.. 1라운드 만에 터지는 거냐아아... 라지만 봐주는군요.
또터니냐? 라니까 봐주네. 아하하하하. 결국 정신기를 야매로 다 써버림.
암.. 여기서 터지면 이야기가 안되지. 역시 전략의 실패인가?
기력-10]

간신히 p-4를 무찌르고 나니 뭔가가 또 나옵니다.
p-6(통칭 얼친) *2 (대형, 장거리 무기 사정거리 7칸,) +px-1 팬텀+ 미카엘
팬텀이 얼친 1기를 부수고 달로 간다.
(뭘 한거냐?)

아무튼 제이드와 남아있는 p-6
맥스 "제이드는 나쁜 짓을 할 남자가 아니야. 말로 하면 될꺼야."
(우리를 시험하는 거 아냐?)

양이와 관우가 단둘이서 얼친을 상대하고 있는 사이(눈물이 난다.)
하야테와 유안징은  제이드를 설득.

"더이상 이런 비극을 반복할 수는 없다."
"미래를 위해서는 현재를 희생하지 않으면 안된다."
"현재를... 현재를.."
"팡게아는 도데체 무어냐?" "..."
"메기드의 탄환을 쓰면 지구의 남겨진 사람들은 무사하잖아!" "지구의 인류가 무사? 덜덜덜"
"함께 싸우라고 기체를 주고선 이제와서 깽판이냐!" "모두와 함께?"

-딜도로 자신에게 데미지.. /불굴. -딜도를 어따 쏘고 있어?
띠동갑은 될듯한 관우를 오빠라고 부르며 정신차리라고 발칸을 날리는 고양이.
'우오오옷'
p-6는 스윗에쉬의 빅유닛을 버티지 못하고 산화.

"저게 내가 만든 기체였구나."
제이드는 정신을 차렸다.
"나는 적에게 현혹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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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의 합체는 적의 눈을 끈다.(팬텀은?)
"너희는 데브리스 뒤에 숨어서 달로 가라. 여기서 우리가 적들을 유인하겠다. 메기드의 탄환을 부탁해."
"반드시 돌아올테니 살아서 기다리고 계십쇼~"
(메기드의 탄환은 제이드가 다룰 수 있다.)

일행은 니체를 두고 고고.

댓글 (4)

RNarsis 2006.10.03 10:30
웩스다. 처음 나온 녀석도 아닌데, 이름 틀리다니.
김도완 2006.10.03 15:29
응. 안나오는게 닷이었나? 세트잖아요.
혹시 닷을 몰고 나오는 겐가?
준호가 뭐라 그래서 맘에 남았나 보군요. 수정합죠.
RNarsis 2006.10.03 15:54
.....정말 분노(농담)

맥스가 아니라 웩스였다는 건데.
김도완 2006.10.03 15:56
허거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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