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복싱][홀리 크로스] 분하다. 아까웠어. 하지만 뭔가 홀가분 한데~

===============트레이닝과 준결승=========================
트레이니잉~

"챔피언 먹으면 엄마를 찾을 꺼에요."
앙드레 박의 약점은 갈빗대.
앙드레 박을 보내 버린 조용비
마마! 마마!

트레이니잉~은 대략안습.

히로인의 마음을 끌기위한 차밍대결은...
강민은 발차기도 못하고 공감에 너클을 맞고 KO당했다.
"다음에 K1에서 라도 보자"

===============미스테리어스?=========================
깔끔한 스타일의 설비호가 다음 상대
(과거 두원을 괴롭히던 녀석)

"왜이리 귀찮게 해요. IT해야 해요."
강민의 대전상대인 조찬승이 깡패와의 마찰로 부상. 미스테리어스가 되기로한 용비.

설비호 조사결과 의외로 건실했음.
==================결승전. 아쉬운 한방======================

강민 "너 때문에 나의 챔피언이 빛을 바랬다."
미스테리어스는 대략 추하게 졌다. 하지만 IT에 취직했다?

비호 "흥, 너냐? 나는 모든걸 버렸다."
두원 "나에겐 애당초 복싱밖에 없었다."

아쉽게 한방차이로 쓰러지고 마는 두원
간신히 이긴 비호는 흥분하여 외친다.
"야! 아기돼지 삼형제의 교훈이 뭔지 알어?
돼지는 집밖에 나가면 늑대에게 먹힌다는 거다."


"코치님 경기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들의 신인왕전 결승은 그 험한 대결로 오래동안 기억이 된다.


용비 "그들은 경기에 승리했을지도 몰라도, 우리는 인생에 승리했습니다."
(하늘 이야기? 결국은 해결사...ㅠ.ㅠ)
투용 "근데 일이 왜이래..."

명호 "두원아. 용비는 떠났다. 도장을 팔고 상금도 있으니. 이 돈으로 맥시코로 가자."
두원 "다음엔 꼭 비호를 이기겠습니다. 관장님."

실바 "나는 프라이드로 간다"


다혜는 어디로 가는가? 져버렸으니 탈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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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하이 파이브가 많았던 플레이. 느낌은 좋습니다. 왠지 RPG를 하면서 이렇게 많이 손뼉을 마주 치긴 처음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활약이 집중이 되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이런 느낌으로 열혈전용 등을 할 수 있을까나?

전투가 무협보다는 심플. 역시 개싸움이 되는군요.

하드게이 히로인이 나왔으면 더 코믹했을거 같아서 아쉽습니다. 천하장사 마돈나는 두원의 외형 컨셉일 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설득을 안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왠지 왕따시킨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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