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가 알베가스 직속 성당
-말투는 실제 플레이와 다릅니다.-
라르손을 구하고 돈을 받고 띵까띵까 거렸다.
아, 그전에
골램을 부리던 적 마법사들이 60 ft밖에서 후발대가 있으니 두고보자면서 도망갔다.
일주일 후.
성밖 먼 곳에서 붕대들이 다가왔다.
투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라르손에게 교섭을 걸었다.
"너 돈없지? 이 성당이 우리의 왕 밑으로 들어오면 무료로 구해줄께."
"그것이..."
"그냥 국적만 옳기는 거야. 계속 믿던 신 믿어도 되. 교구만 옮기는 거라니까."
"윗 분 들에게 말해보지요."
머미들은 세피에게 아작이 났다.
새로생긴 마법이 뭐였더라?
투투가 아다만틴 카타나를 뽑을 준비를 한다.
"그럼 간판 위에 쓴다.
(쓱싹, 쓱싹)알.베.가.스.직.속
아, 혹시 모르니까 앞에 '가'란 글자는 써놔야지.
나중에 지워야 하니까 먹이면 오케이다."
-이상.-
라르손을 구하고 돈을 받고 띵까띵까 거렸다.
아, 그전에
골램을 부리던 적 마법사들이 60 ft밖에서 후발대가 있으니 두고보자면서 도망갔다.
일주일 후.
성밖 먼 곳에서 붕대들이 다가왔다.
투투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라르손에게 교섭을 걸었다.
"너 돈없지? 이 성당이 우리의 왕 밑으로 들어오면 무료로 구해줄께."
"그것이..."
"그냥 국적만 옳기는 거야. 계속 믿던 신 믿어도 되. 교구만 옮기는 거라니까."
"윗 분 들에게 말해보지요."
머미들은 세피에게 아작이 났다.
새로생긴 마법이 뭐였더라?
투투가 아다만틴 카타나를 뽑을 준비를 한다.
"그럼 간판 위에 쓴다.
(쓱싹, 쓱싹)알.베.가.스.직.속
아, 혹시 모르니까 앞에 '가'란 글자는 써놔야지.
나중에 지워야 하니까 먹이면 오케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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