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이야기, 대략적으로 완성

사용룰 : D20 복싱 2.0(?)
세계관 : 대한민국 서울
시기 : 2007년

초기전개 : 과거 아시아를 제패했지만, 지금은 초라하기 짝이 없는 헝그리 스포츠 복싱. 고도성장기가 지나버린 지금, 야성과 지성을 겸비한 남자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현실에 분개한 한 남자에 의해, 새로운 스폰서를 얻은 신인왕전이 개최된다. 밑바닥 인생의 마지막 반란은 일어날 수 있을까.

주요 NPC

성진수 : 30대 중반의 IT사업가. 뭘로 돈버는지는 의문이지만 하여튼 부자다. 막강한 재력으로 복싱협회에도 압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한국에 복싱붐을 일으키려고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존경하는 인물은 빈스 맥마흔.

이명호 : 40대 후반의 전직 복싱선수. 한 때 세계 챔피언이었지만 이제 남은 것은 텅텅빈 복싱 체육관 하나. 진짜 세계를 바라보는 인재만을 키우기 때문에, 요즘 세상에선 도무지 돈이 벌리지 않는다. 부인도 떠나버린 지금, 인생의 남은 낙은 달랑 두 명 남은 선수 뿐. 어쩌다 들어오는 돈은 주색잡기로 날리면서 체육관 임대료도 제대로 못내는 주제에 트레이너 월급은 꼬박꼬박 주는 걸 보면 참 묘한 사람이다.


캐릭터는 1명씩 작성

조건1. 트레이너 2명, 복서 2명, 히로인 1명 구성. 트레이너+복서로 2인 1조로 구성함. 결과적으로 2조+히로인 1의 파티가 됨. 복서의 경우 체급까지 설정할 것.
조건2. 모두 이명호 복싱 체육관 소속, 복서의 경우 같은 체급일 필요는 없다.(사실 같은 체급은 권장하지 않음)
조건3. 작성레벨은 복서는 1레벨, 나머지는 10레벨.(룰은 나중에 올리겠음. 어차피 메이킹을 당일 해야하니 컨셉만 확실히 토요일까지 잡아서 올릴 것.)

댓글 (9)

heroin 2006.09.05 12:52
두 복서 및 트레이너를 보고 컨셉 결정 하겠음.
그러니 빨리들 올리삼~
김도완 2006.09.05 18:07
서 두원
나이: 나이는 20살. 휴학 중.
라이트헤비 or 헤비는 굉장히 오버니 슈퍼 라이트. 굉장히 뺐을 겁니다.
성격: 덩치에 맞지 않게 소심.

PC은 잘 모르지만 사실 PC의 아버지는 복싱계에 한을 품고 있는 전직 복서.(주인공에게 재능이 있는 이유)
다행히도 사업이 그럭저럭 잘 되었고, 아들내미는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뚱뚱하게 자랐다.
학교에서도 주로 왕따 당하고 무시당했을 것이다.

길거리에서 불량배에게 삥뜯기는 PC을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도장의 문을 두드렸다.
아버지와도 약간의 트러블이 있어서 힘든 상황이지만, 플레이에 반영되지 않는 사이에 해결이 될 것이다.(혹은 엔딩 후에..)

지금의 그에게 복싱은 인생의 전부다.
(컨셉은 홀리랜드의 유우-하지만 방구석 폐인은 아니고 오타쿠의 외모.-가 되는 군요. 왠지 천하장사 마돈나도 생각났지만 말입니다.)
heroin 2006.09.05 23:48
칫 생각해놓은 것이 천하장사 마돈나 였는데 ㄱ-
복싱으로 돈을 벌어 여자로 컨버전..;
happyhappycrazy 2006.09.06 12:52
조 용비 나이 ? 세

모계 라틴의 혼혈아로 아마시절 판정의 남자라 불리우는 무패의 사나이

이러한 화려한 전적에 이어 17세 프로등극 성공.

매력적인 얼굴과 화려한 무대 매너 그리고 픗워크로 아마시절엔 많은 팬을 몰고 다녔지만

프로 대뷔전에서 같은 신인을 상대로 1라운드 1분34초 TKO,,,,,,,,,,,,,,,,,,,,,,,,,패


시작과 동시 안면강타에 맥을 못쓰로 다운 이후 상대의 패이스에 말려들어 결국 쓰러지고 만다.

그이후 아마시절의 습관으로 안면타격의 약점과 물주먹으로,,,,,,,연패를 거듭하며 현제 슬럼프 중.

설상가상으로 뒤이어 16세 최연소 프로대뷔자의 등장과 연패로 인기역시 급하강하게 된다.


새하얀 잿가루 밖에 남지않았지만,,언젠가 불새가 되어 다시한번 화려한 날개짓을 할 그날이 올것인가,,,
(사실은 허리케인 죠 전권을 소장 애독 중,,,)

체급은 아마시절엔 밴텀급,,,,,프로전향 후 주니어 패더,,,,,현제 패더급
happyhappycrazy 2006.09.06 13:13
캐릭은 일단 카를로스
heroin 2006.09.06 20:52
서두원 이든 조용비든 복서지? 음 ㄱ-
RNarsis 2006.09.07 01:11
음 요새는 아마추어 복싱을 안거치고 프로복싱에 데뷔하는 경우도 많아서 16세에 프로 데뷔하는 경우도 제법 있어. 최연소 프로복서 데뷔 설정은 좀 무리가 있군.
Ratatosk 2006.09.09 18:31
이름 권투용.
권투를 사랑하는 아버지덕에 희안한 이름을 갖게 된 권투용은 어려서부터 많은 놀림을 당하게 된다. 권투용글러브라던가..권투용피스마우스라던가..
그것과 상관없이 그의 이름은 말그대로 천명이었던지 권투에서 굉장한 재능을 발휘, 프로데뷔까지 이후 승승장구.
세계챔프 준결승에서 1라운드째에 럭키펀치+파워어택12점+철권+하드펀치+패이버릿 블로우-너클+브레이커로 크리터트리곤 상대를 죽여버리게 된다.(맞나;;)
당황한 권투용은 결승을 기권하고 방황하다 다시 선수로 재기를 노리지만 상대를 죽일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에 실패.

그리곤 이명호 체육관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하게 된다.
그의 목표는 상대를 죽이지 않고 안전하게(;;) 제압하는 것. 헌데 기본이 파워권투라 심히 갈등하고 있다.

heroin 2006.09.09 21:55
성다애 나이 22세 키 163cm 몸무게 46kg
성진수의 큰 터울 막내 여동생.
오빠의 영향을 받아 어렸을 때 부터 복싱에 대단한 관심을 보임.
스스로가 복서가 되기를 꿈 꾸었으나 여자로서의 한계에 좌절함.
결국 취미&운동 수준으로만 복싱을 배우고 이상형의 조건중 하나를 '세계에 통하는 복서'로 잡는다.
모 대학 사회체육학과 3학년 휴학 중.
복싱&복서에 관심을 둘 때 외엔 오빠에게 받는 용돈으로 된장녀 짓거리도 하고 다닌다.
몰고 다니는 차는 빨간색 포르쉐 까레라 GT.
요즘은 오빠가 하는 일에 관심을 보이고 쫓아다니는 중.

- 일단은 요코 컨셉;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