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인재강호][d20 무협][8주차] 결
[무협 8주차]
확곽첨목아의 충격 선언에 순간 일행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걸 듣고 있던 서달의 얼굴은 누구도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굳어있었다.
주원장이 고려인이라고 해도 이미 돌이킬 수 는 없는 노릇.
"어디서 망발을!" 조준은 재빨리 확곽첨목아의 목을 베어버렸다.
몽골의 수도까지 점령을 해서 그들에게 불리한 평화조약을 맺어버리고 일행은 개선하여 돌아왔다.
그사이에 1년이 지나있었다.
주원장은 국교를 유교로 정하고 이제는 쓸모가 없어진 무림과 기타 종교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백련교에도 슬슬 위기감이 들이 닥친다.
일행이 참석한 백련교 고위층의 비밀 회담.
인연이 깊은 개방의 일행들도 함께했다.
위험한 시기 장로들은 두가지 대안을 내놓았다.
1. 백련교에 몸담았던 주원장에게 초심을 일깨우는 상소를 올린다.
2. 주원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니 알아서 긴다.
도망가는 곳이 낙원일리가 없다~.라는 마스터의 언질?
어쨋든 백련교는 순순히 물러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2안으로 결정.
일행의 주선으로 백련교의 도사가 주원장을 칭찬한다.
구경하던 다른 모두 대신들이 감동하는 명연설.
하지만 주원장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주원장은 연설의 꼬뚜리를 잡아 도사를 잡아 죽이고...
서달의 만류에 조준은 그냥 보고만 있었다.
결국 백련교는 뿔뿔히 흩어지고 일행의 신망은 무림인에게도 백련교에게도 땅바닥을 긴다.
일행도 죽음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결국 일행은 고현과 유기에게 살 길을 조언해본다.
고현은 일단 개구지에게 개방방주의 지위를 넘기면 개방은 안전할거라 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간다명 남쪽 대도시에서 거지로도 살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자 가족을 못버리고, 밑바닥인생도 살기싫은 일행들은 거절한다.
유기는 일행에게 독이 차를 권한다. 유기도 짐작하던 자도 짐작하지 못한 자도 모두 걸려버렸다.
"앞으로의 세상에 협은 필요없소. 굳건한 나라를 세웠으니 300년은 평화가 지속되겠지요."
"짐작하다 시피 내가 남교요. 초영에겐 미안하구먼."
"해독법은 없소. 3일정도, 몸을 편안히 한다면 한달은 갈것 같소."
이대로 죽어버리면 일단은 공신. 남은 가족은 걱정이 없습니다.
납득한 자도 있고, 납득하지 못한 자도 있지만 일단은 귀가.
귀가를 하니 3일 후에 결판을 짓자는 긴나라의 도전장이 와있었습니다.
초영은 백련교 명의의 흡기에 대한 무공비급을 남겼습니다.
조준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재갈 신에게 글을 남김니다.
이운은 완성된 하사신 핸드북에 자신의 이르을 덧붙여서 유태인 상인에게 보냈습니다.
개구지는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고 방주를 탈퇴하여 남은 후임들이 대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랭지는 뭘 했을까요?
3일 후, 일행은 긴나라와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주웠다.", '공선', 이화접목,
결국 조준과 이운이 죽고 긴나라는 끝.
긴나라와의 전투가 끝난 후에 일행은 눈이 가물가물 해지면서 일행은 끝을 느껴서 죽었습니다.
지정된 시간에 조준이 오지 않자, 제갈신은 일행이 쓰러진 장소에 도달을 했고, 일행의 최후를 보고 뒷일를 수습했습니다.
확곽첨목아의 충격 선언에 순간 일행은 어안이 벙벙해졌다.
그걸 듣고 있던 서달의 얼굴은 누구도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로 굳어있었다.
주원장이 고려인이라고 해도 이미 돌이킬 수 는 없는 노릇.
"어디서 망발을!" 조준은 재빨리 확곽첨목아의 목을 베어버렸다.
몽골의 수도까지 점령을 해서 그들에게 불리한 평화조약을 맺어버리고 일행은 개선하여 돌아왔다.
그사이에 1년이 지나있었다.
주원장은 국교를 유교로 정하고 이제는 쓸모가 없어진 무림과 기타 종교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백련교에도 슬슬 위기감이 들이 닥친다.
일행이 참석한 백련교 고위층의 비밀 회담.
인연이 깊은 개방의 일행들도 함께했다.
위험한 시기 장로들은 두가지 대안을 내놓았다.
1. 백련교에 몸담았던 주원장에게 초심을 일깨우는 상소를 올린다.
2. 주원장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니 알아서 긴다.
도망가는 곳이 낙원일리가 없다~.라는 마스터의 언질?
어쨋든 백련교는 순순히 물러날 수도 없는 노릇이다.
2안으로 결정.
일행의 주선으로 백련교의 도사가 주원장을 칭찬한다.
구경하던 다른 모두 대신들이 감동하는 명연설.
하지만 주원장에게는 통하지 않는다.
주원장은 연설의 꼬뚜리를 잡아 도사를 잡아 죽이고...
서달의 만류에 조준은 그냥 보고만 있었다.
결국 백련교는 뿔뿔히 흩어지고 일행의 신망은 무림인에게도 백련교에게도 땅바닥을 긴다.
일행도 죽음의 위기를 실감하고 있다.
결국 일행은 고현과 유기에게 살 길을 조언해본다.
고현은 일단 개구지에게 개방방주의 지위를 넘기면 개방은 안전할거라 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버리고 간다명 남쪽 대도시에서 거지로도 살 수 있는 방안이 있다고 하자 가족을 못버리고, 밑바닥인생도 살기싫은 일행들은 거절한다.
유기는 일행에게 독이 차를 권한다. 유기도 짐작하던 자도 짐작하지 못한 자도 모두 걸려버렸다.
"앞으로의 세상에 협은 필요없소. 굳건한 나라를 세웠으니 300년은 평화가 지속되겠지요."
"짐작하다 시피 내가 남교요. 초영에겐 미안하구먼."
"해독법은 없소. 3일정도, 몸을 편안히 한다면 한달은 갈것 같소."
이대로 죽어버리면 일단은 공신. 남은 가족은 걱정이 없습니다.
납득한 자도 있고, 납득하지 못한 자도 있지만 일단은 귀가.
귀가를 하니 3일 후에 결판을 짓자는 긴나라의 도전장이 와있었습니다.
초영은 백련교 명의의 흡기에 대한 무공비급을 남겼습니다.
조준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재갈 신에게 글을 남김니다.
이운은 완성된 하사신 핸드북에 자신의 이르을 덧붙여서 유태인 상인에게 보냈습니다.
개구지는 후계자를 지정하지 않고 방주를 탈퇴하여 남은 후임들이 대결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랭지는 뭘 했을까요?
3일 후, 일행은 긴나라와 만나기 위해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주웠다.", '공선', 이화접목,
결국 조준과 이운이 죽고 긴나라는 끝.
긴나라와의 전투가 끝난 후에 일행은 눈이 가물가물 해지면서 일행은 끝을 느껴서 죽었습니다.
지정된 시간에 조준이 오지 않자, 제갈신은 일행이 쓰러진 장소에 도달을 했고, 일행의 최후를 보고 뒷일를 수습했습니다.
댓글 (2)
일단 분기는 몽골 원정 시에 서달을 추궁 후 신천지 개척 or 반란? 이라던가,
백련교 회의에서 나이스 아이디어로 잘 해보거나, 백련교를 직접 참살하고 소호강호라던가, 고현과 함께 도주.. 라던가,
또 뭐가 있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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