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8대 기보
철중쟁쟁 - 춘추시대 오왕 부차가 사용했다는 검이라고도, 서역 다마스커스에서 제작되었다고도 하는 정체 불명의 도. 바위를 가를 수 있으며, 머리카락을 쪼개며, 아무리 베어도 피가 묻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8대 기보 중 제일 지조가 없는 무기로 불리며, 언젠가는 그 주인을 배신한다고도 한다. 현재 사용자는 개구지.
이광궁 - 전한의 비장(飛將) 이광이 사용했다는 활. 바위를 관통했다는 고사가 전해진다.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거나, 기예가 있지 않을 경우 그 힘을 발휘하지 않는 도도한 활로 천하의 명궁 이광도 가끔씩 활이 말을 듣지 않아 고민하곤 했었다. 여담이지만 이광은 북방 호족 출신의 장군으로, 벼슬아치보단 협객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삼국지로 치면 감녕에 가까운 인물이라 할까. 역시 여담이지만, 삼국지의 여포가 후한의 비장으로 불렸다는 걸 생각하면 재밌다. 현재 사용자는 없음.
어장 - 춘추시대, 오나라의 자객 전제가 사용한 단검. 오왕 요는 자객을 두려워하여 언제나 두꺼운 갑옷을 입고, 수많은 수비병으로 자신을 호위하게 하였으나, 전제는 어장이란 단검 한자루로 멋지게 요를 암살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어장은 단검이면서도 춘추시대 오국 육대보검 중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어디까지나 자객의 검으로, 자신의 출수를 숨길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그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현재 사용자는 없음.
백우선 - 삼국시대, 촉한의 군사 제갈량이 애용했다는 불진. 사실은 이것이 8대 기보의 하나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대대로 제갈세가에만 내려오기에 외부인들은 제대로 본 적도 없다는 무기. 상대의 힘을 역이용할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무기의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 현재 사용자는 한랭지.
혼철점강창 - 송의 멸망 이후, 더이상 구할 수 없게된 현철을 당대에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대장장이들이 혼을 바쳤고, 원말 드디어 무협계에 새로운 현철제 무기가 생겨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초합금 혼철로 만들어진 혼철점강창. 하지만 정작 협객들은 이 무기를 다루지 못해 빛좋은 개살구로 평가하고 있었다. 이를 다루기 위해선 살신성인의 뜨거운 의가 필요한 것이다. 서달이 이 창을 다루는데 성공한 이후, 혼철점강창이 무림8대기보에 속한다는데 의심을 품는 자는 아무도 없다. 현재 사용자는 서달.
달마철장 - 서역에서 달마 대사가 건너올 때 바다를 건너기 위해 사용했다는 현철제 석장. 이후 소림사의 비보로 엄중히 관리되며 소림사의 주지 혹은 주지의 인가를 받은자만 사용할 수 있는 보물이다. 언제나 불꽃으로 일렁이고 있으며, 어째서 타지않는 현철에서 불꽃이 일어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다. 현재 사용자는 긴나라.
나머지 2개는 필요없잖아~ 억지로 만들 필요도 없고. 사실 설정이 끝난 건 1종류 더 있지만, 현재 분기에선 등장하지 않음.
이광궁 - 전한의 비장(飛將) 이광이 사용했다는 활. 바위를 관통했다는 고사가 전해진다.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거나, 기예가 있지 않을 경우 그 힘을 발휘하지 않는 도도한 활로 천하의 명궁 이광도 가끔씩 활이 말을 듣지 않아 고민하곤 했었다. 여담이지만 이광은 북방 호족 출신의 장군으로, 벼슬아치보단 협객에 가까운 인물이었다. 삼국지로 치면 감녕에 가까운 인물이라 할까. 역시 여담이지만, 삼국지의 여포가 후한의 비장으로 불렸다는 걸 생각하면 재밌다. 현재 사용자는 없음.
어장 - 춘추시대, 오나라의 자객 전제가 사용한 단검. 오왕 요는 자객을 두려워하여 언제나 두꺼운 갑옷을 입고, 수많은 수비병으로 자신을 호위하게 하였으나, 전제는 어장이란 단검 한자루로 멋지게 요를 암살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어장은 단검이면서도 춘추시대 오국 육대보검 중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어디까지나 자객의 검으로, 자신의 출수를 숨길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그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 현재 사용자는 없음.
백우선 - 삼국시대, 촉한의 군사 제갈량이 애용했다는 불진. 사실은 이것이 8대 기보의 하나였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대대로 제갈세가에만 내려오기에 외부인들은 제대로 본 적도 없다는 무기. 상대의 힘을 역이용할 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이 무기의 힘을 발휘할 수 없다고 한다. 현재 사용자는 한랭지.
혼철점강창 - 송의 멸망 이후, 더이상 구할 수 없게된 현철을 당대에 구현하기 위해, 수많은 대장장이들이 혼을 바쳤고, 원말 드디어 무협계에 새로운 현철제 무기가 생겨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초합금 혼철로 만들어진 혼철점강창. 하지만 정작 협객들은 이 무기를 다루지 못해 빛좋은 개살구로 평가하고 있었다. 이를 다루기 위해선 살신성인의 뜨거운 의가 필요한 것이다. 서달이 이 창을 다루는데 성공한 이후, 혼철점강창이 무림8대기보에 속한다는데 의심을 품는 자는 아무도 없다. 현재 사용자는 서달.
달마철장 - 서역에서 달마 대사가 건너올 때 바다를 건너기 위해 사용했다는 현철제 석장. 이후 소림사의 비보로 엄중히 관리되며 소림사의 주지 혹은 주지의 인가를 받은자만 사용할 수 있는 보물이다. 언제나 불꽃으로 일렁이고 있으며, 어째서 타지않는 현철에서 불꽃이 일어나는지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은 없다. 현재 사용자는 긴나라.
나머지 2개는 필요없잖아~ 억지로 만들 필요도 없고. 사실 설정이 끝난 건 1종류 더 있지만, 현재 분기에선 등장하지 않음.
댓글 (2)
이광궁 사용시 페널티는 -2뿐... 이지만 아주 움직이지 않는 거냐?
+5 인헨스먼트 보너스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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