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인재강호][d20 무협][7주차] 드러나는 음모? 무엇이 진실인가? 우리는 무슨 짓을 하는 거지?

일행은 주원장의 명으로 중요하지 않아보이는 30여명을 죽인다.
뭔가 미심쩍었지만 아무런 설명도 않는 주원장의 명을 따른다.


주원장의 호의로 개방 방회를 열게 된다.
1. 고현의 위치- 장로임에도 직접 구걸을 하고 다닌다.
2. 정의파의 윤의목의 음모 - 현 방주를 비난. 정단의 아들
3. 정의파와 오의파의 해묵은 원한이 다시 드러남.

고현은 은퇴, 은거를 하고 싶어 한다.
윤의목을 기습하려고 알랑대는 '약해보이는' 부하를 죽였다.
좀 더 믿음직 했으면 맡겼으려나?

윤의목 등장.
정의파는 갈라서겠다~ 라고 하다가 안 받아주니 선공.
  ------10여년전이라고? 조준의 수치를 되집어 내다니~~크악
고현이 황제를 죽인 누명을 그대로 쓰고 있단다.
(누명을 쓴 사람을 위해서도 우리는 가만히 있자~.)
쓰러뜨린후 감옥에 가둬놓았더니 몇주가 지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의 썩소가 맘에 걸린다.
(딸의 이름은 개구리?
다리 자르고 리어카? 개나리?
도시락?)
초영은 흡기의 부작용을 겪어 내공이 사라져버렸다.


4년 후.
촉은 정리했고 주원장은 확실한 통일 중국을 만든다.
몽고 정벌은 실패. 원의 명장 확곽첨목아의 참전으로 서달 패배.

서달을 도와 북벌~
조준은 이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결심하고 주원장에게 청한다.
소대단위로 움직이는 적을 무찌르기 위해
적들의 연락을 막자.

부하를 잃은 확곽첨목아의 덤비라~ 는 외침.
말타고 풀어택으로 활쏘는 무서운 장면.
말을 노려서 간신히 생포.
상우춘이 빼았겼던 이광궁을 빼았음.(이로서 무림 4대 기보중 4개나... 활, 부채, 칼, 단검)
확곽첨목아의 충격발언. 주원장은 고려인이란 말인가?
그녀석의 고향에 가서 확인을 해본단다.
한족 부흥을 위해 힘쓰던 일행은 깜딱 놀란다.

댓글 (1)

김도완 2006.08.28 16:50
서달은 주원장의 동향사람.
전에 원장플레이가 일어난 곳 부근에 고향이 있는 듯 하지만 이건 상관없습니다.
서달과는 무슨 말을 하게 되려나~~
그보다 남교는 이제 끝이냐? 안나와?

은퇴한다고 하고선 활맞고 죽을 뻔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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