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인재강호][d20 무협][5주차]
http://charmsun.egloos.com/2632464링크는 귀중스 리플
모두 가서 조회수를 올려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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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를 만나는 3번째 시험.
홍건의 득세에 대한 말빨 테스트.
일행은 백성이 허덕이니까로 밀고나감.
(협으로 대답하면 뭐해도 오케이 아닐까? 라면서)
일행은 유기와 만나 차를 대접받고 설득하다가
'온실 속의 화초'라는 말 한마디로 유기 간신히 설득.
(준비해간 백성들의 차...는 별로 효과가 없군요.)
유기가 당주에게 작별인사를 하려 하자 상우춘이 그런줄 알았다면 일행을 안보냈다고...
상우춘과 싸우는 도중에 유기에게 달려드는 검은 그림자.
조금 싸우다가 얼굴이 드러나자 도망가는 복면인.
눈치를 채보니 제갈세가의 본당 쪽에는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살해당한 당주의 옆에는 남교라는 쪽지가...
유기는 할수없다면서 제갈세가의 식솔을 이끌고 주원장에게 간다.
유태인 상인... 일행은 별로 살게 없었습니다.
(하사신 책은 대 불평....?)
어느덧 6년 후~.
유복통 쪽은 원나라를 간신히 막아내며, 어느세 공(황제>왕>공)의 지위에 올랐으며 잘나가는 주원장.
하지만 다른 세력인 수적 진우량과 남교를 데리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장사성이 큰 위협이다.
원나라 고위간부인 찰한첩목아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후...
장사성이 유복통에게 싸움을 걸어 주원장이 지원나간 사이에,
비어있는 홍도에 진우량이 침략한다.
때마침 불어난 장강의 물에 홍도의 운명은 풍전등화.
선발대에 있던 쌍도의 조는 초영의 활약으로 잘 막았으나, 주원장도 돌아왔지만 적의 본대에는 유기와 맞먹는 지장 시내암이 있다.
20만 대 60만 이라는 일행에게 절망적인 숫자다.
쌍도의 조를 살려놨던 일행은 초영에게 호감을 가진 그를 통해 거짓 투항을 하여 시내암과 진우량의 사이를 이간질 하여 그를 유인한 후 박살낸다.
이것을 후세엔 파양호의 결전이라고 불렀다나?
진우량을 추적 도중, 다시 검은 복면 남교와 만난다.
그도 진우량의 목을 노리는 듯.
저번에 일행에게 방해를 받았던것이 맘에 상한듯, 다짜고짜 일행을 공격한다.
일행도 진우량을 직접 해결하지 않으면 사기에 영향이 있기에 도망치지 못한다.
결국 다시 한번 후퇴하는 남교.
"다음엔 주원장의 목이다."
"제발 그렇게 해줘~ 라는 마음 속의 말을 뒤로한 체로 서로는 다음을 기약했고, 일행은 진우량의 목을 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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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를 만나는 3번째 시험.
홍건의 득세에 대한 말빨 테스트.
일행은 백성이 허덕이니까로 밀고나감.
(협으로 대답하면 뭐해도 오케이 아닐까? 라면서)
일행은 유기와 만나 차를 대접받고 설득하다가
'온실 속의 화초'라는 말 한마디로 유기 간신히 설득.
(준비해간 백성들의 차...는 별로 효과가 없군요.)
유기가 당주에게 작별인사를 하려 하자 상우춘이 그런줄 알았다면 일행을 안보냈다고...
상우춘과 싸우는 도중에 유기에게 달려드는 검은 그림자.
조금 싸우다가 얼굴이 드러나자 도망가는 복면인.
눈치를 채보니 제갈세가의 본당 쪽에는 불길이 치솟고 있다.
살해당한 당주의 옆에는 남교라는 쪽지가...
유기는 할수없다면서 제갈세가의 식솔을 이끌고 주원장에게 간다.
유태인 상인... 일행은 별로 살게 없었습니다.
(하사신 책은 대 불평....?)
어느덧 6년 후~.
유복통 쪽은 원나라를 간신히 막아내며, 어느세 공(황제>왕>공)의 지위에 올랐으며 잘나가는 주원장.
하지만 다른 세력인 수적 진우량과 남교를 데리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장사성이 큰 위협이다.
원나라 고위간부인 찰한첩목아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 이후...
장사성이 유복통에게 싸움을 걸어 주원장이 지원나간 사이에,
비어있는 홍도에 진우량이 침략한다.
때마침 불어난 장강의 물에 홍도의 운명은 풍전등화.
선발대에 있던 쌍도의 조는 초영의 활약으로 잘 막았으나, 주원장도 돌아왔지만 적의 본대에는 유기와 맞먹는 지장 시내암이 있다.
20만 대 60만 이라는 일행에게 절망적인 숫자다.
쌍도의 조를 살려놨던 일행은 초영에게 호감을 가진 그를 통해 거짓 투항을 하여 시내암과 진우량의 사이를 이간질 하여 그를 유인한 후 박살낸다.
이것을 후세엔 파양호의 결전이라고 불렀다나?
진우량을 추적 도중, 다시 검은 복면 남교와 만난다.
그도 진우량의 목을 노리는 듯.
저번에 일행에게 방해를 받았던것이 맘에 상한듯, 다짜고짜 일행을 공격한다.
일행도 진우량을 직접 해결하지 않으면 사기에 영향이 있기에 도망치지 못한다.
결국 다시 한번 후퇴하는 남교.
"다음엔 주원장의 목이다."
"제발 그렇게 해줘~ 라는 마음 속의 말을 뒤로한 체로 서로는 다음을 기약했고, 일행은 진우량의 목을 벴다.
댓글 (1)
리플렉스 체크 따위 한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테지
윌도 마찬가지.
올레지 말고 다른거 주면 안되겠니? 무기 라던가 무기 라던가 무기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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