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tC에서 톰 오브 배틀이란 것도 나왔지요.

http://www.wizards.com/default.asp?x=dnd/ex/20060802a&page=1

새로운 마법 시리즈(트루네임, 쉐도우, 빙의)를 도입했던 톰 오브 매직에 이은 두번째 톰 씨리즈

모 님의 감상 링크-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그렇게 센거 같지는 않습니다.
http://www.blogin.com/blog/?datX=00671444&keyX=numr&keyY=00549086
http://www.blogin.com/blog/?datX=00671444&keyX=numr&keyY=00549294

특징이라면 스탠드라던가 부스터 라던가 카운터라던가 스트라이크 같은 이상한 기술을 쓴다는 것.
검에다가 화염속성을 붙인다던가, 빚나가면 곧바로 다시 굴리기, 디스암에 +등등 (마법에 비하면)굉장히 강력하지는 않지만 뭔가 미묘한 접근전 관련 기술들이 잔뜩 있습니다.
9개의 문파와 각각의 문파마다 수개의 매뉴버가 있고, 3가지 기본 클레스(워블레이드, 소드세이지, 크루스이더)에 따라 허용문파가 다릅니다.
-아마도 코어 클레스는 파이터 전용 피트를 익힐 수 있을 듯합니다.

스펠이나 싸이오닉 처럼 아는 메뉴버 리스트와 일일 사용 메뉴버를 정하고, 적당한 때에 사용을 선언한 매뉴버를 발동시키는 것.
횟수 제한이 없다는 점에서 워록의 인보케이션이나 인카르넘에 더 비슷해 보입니다.

푹 쉬고 한시간 동안 메뉴버를 연습해야 된다는 점이 괜시리 신선합니다. 이제 불침번은 누가 서나...

댓글 (3)

happyhappycrazy 2006.08.12 18:09
뭐랄까,,,재미는 있을듯하네요,,,재미는,,

가용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으로,,구입여부는,,

구입을해야 내용을 알고 내용을 알아야 써먹을진데,,
김도완 2006.08.12 20:11
역시 번거로울 거 같아. 기존의 아템이나 마법만 해도 복잡한데 말야.
마법 레벨이 낮은 세계라면 재미있을거 같기는 하지만, 마법이 있어서 이미 복잡해.

내용이라면 첫째링크에 맛보기는 있잖아.
서비스가 너무 좋다니까.
궁금증은 풀어줄 만큼만 있어.
李韻 2006.08.15 00:51
밀리만 판다면 마법쪽은 신경 안써도 되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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