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세피어스, 건방진 허영덩어리이자 나르시스트이며 천성적인 거짓말쟁이

나이 450세에 여자 엘프

자신의 외모에 강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고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일은 마다않는다.

엘프사회에 섞이기 힘든 성격으로 인해 이러저러한 압력을 받던 중

다른 세상으로 나가기를 결심.

재미있는 것을 찾아다니다가 사교계에 들어가 지위 높은 인간들에게 모셔지며 생활했다.

이때 소서러로 각성했는데 이는 사교계에서 주목을 끌기에 좋았기 때문이다. (0레벨주문;;)

그러다 지겨워지면 떠나기를 반복했고 그렇게 부유한 도시는 대부분 경험했다.

사교생활 자체가 지겨워질 무렵, 모든 인맥을 끊고 다른 재미있는 것을 찾아다니다

우연히 한 마을에서 웃기지도 않은 바드 '투투'를 비롯한 현재의 일행들을 만나게 되었고

이 녀석들을 따라다니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하며 같이 다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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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이 일단은 캐릭터 설정. 말만 꺼내면 거짓말이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는데

RP를 하다 거짓말이 필요한 상황이 별로 없어서 좌절;;

거짓말 보다는 외교가 깔끔하다랄까;;

원래 바바리안 -> 파이터로 문명에 깃들여진 바바리안과 어느 쪽을 할지 고민하다

캐릭터 메이킹하는 날 늦게 온 바람에 선택권 박탈(전사 이미 있음;;)

하지만 그 전사는 후에 개인사정상 플레이 참가 불가(...)

성격이 CN 이라 일행과는 따로 노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그럭저럭 일행의 의견을 따르는 편.(하지만 실제로 전투시엔 따로 논다.. 쿨럭)

모험 초기에 데미지 딜러가 부족한 탓에 전투를 이끄는 역할이 되어버렸지만

그 이미지가 굳어져 지금은 전투만을 위한 캐릭터가 되어가는 중 (....)


PS - 설정은 덧붙여지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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