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크라테 설정 추가

*본인은 다이달로스의 팔의 의사를 받아 말로 대신 전달. "주인께서는 XX라 말씀하십니다.", "외람되오나 저로선~"가 말버릇
*다이달로스의 성격은 개차반. 칭찬하면 더 칭찬하라 하고, 욕하면 죽인다 한다.
*나우크라테는 다이달로스에게 지극히 공손. 타인에게도 마찬가지나 다이달로스에게와는 달리 은근 독설을 내뱉는다. 가끔씩 실수인척 반말도 섞는다.
*메이드로보지만 로보코라 불리는걸 싫어한다. 자칭 나우코.
*다이달로스 본인, 마술 쪽은 문외한이지만 실력 자체는 마술의 영역이기에 발주가 있으면 마법 아이템도 제작 가능. 단 스스로 알아서 만드는 건 못한다.
*만들 수 있는 분야는 그야말로 전방위. 기술 수준도 이미 현대인류를 초월해 있다.
*본인의 보구로 마법 아이템이 아닌한 뭐든지 즉석에서 꺼낼 수 있는 능력도 있지만, 마력이 부족해 스펙만큼의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전투력에 있어선 인류 최강의 문화계 영웅에 속하는 지라, 고도로 발달한 기술로 만든 메이드로보는 즉석 개량을 포함, 최소 내구력만큼은 그리스권 최강을 다툰다.
*게다가 나우크라테가 파괴당할 시 팔이 즉석에서 나우크라테를 재작성. 이상하게도 기억과 인격을 예전 것 그대로 물려받는다.
*전투에 임하면 나우크라테의 한쪽 팔을 떼고, 다이달로스의 팔을 붙힌다. 이 때 인격의 주도권은 다이달로스가 잡는다.
뭐 전투력까진 바라지도 않고, 제작인력으로 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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