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검은 숲의 이클 (14레벨)
http://ddowan.egloos.com/596691이클: 남성 하프오크 드루이드 (언어쓰드 아르카나, 야생형태 변종 사용)10/워세이퍼4; CR 14; 중형 인간류; AL NG;
HD 10d8+4d8+28; hp 90; Init +1; Spd 30 ft(무거운 갑옷으로 20ft, 드루이드 주문으로 30ft); AC 30, touch 13, flat-footed 29;
Base Atk +10; Grp +16; Atk +17 melee (1d6+6/18-20, masterwork scimitar);
SQ :하프오크 특성(다크비전 등), 동물 동료, 자연감각, 야생친화, 숲 이동, 흔적없는 발걸음, 자연의 유혹 저항, 야생형태(UA 변형판) 4/일, 독 면역,
야생형태 시: 변형 저항(크리, 스턴 면역), 변형 무기(추가 혹은 거대화 자연무기), 변형 신체(야생형태 시 힘+4 건강+4), 변형 사정거리(사정거리 +5ft), 변형 회복(+3/라운드의 패스트 힐링)
SV Fort +16, Ref +8, Will +13; Str 18(+4=>22), Dex 12(+2=>14), Con 14, Int 8, Wis 14(+2레벨 +3 책=> 19), Cha 5(+1레벨=>6).
* 야생형태 변종 활력Vigor 사용시: str +8 +4=>34, dex -4=> 10, con +4=> 18
Skills and Feats: 스킬은 생략. 전투 시전, 강타, 빠른 야생형태(컴플릿 디바인, 이동급 행동으로 변신), 무거운 갑옷 숙련, 베어내기
Animal Companion: 갈색곰이지만 까마귀로 바꿀예정.
Major Possessions: +1용가죽 풀플(+ dr 5/마법), +5 헤비 다크우드 실드(+ 에니메이트, 원소저항(불, 얼음, 전기, 산) 10), +2 보호반지
제작 노트: 트레인+트레인 의 '아니아', 대 부활제 의 '요시타카'가 기본 모델이었다. 자존심이 강한 미개인을 플레이 하고 싶었지만, 이곳에서도 하프오크는 별로 쿨하지 않다. 위기에 처한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일행에 합류, 건방진 이방인으로 행동한다 라고 멋대로 설정해 두었지만, 첫 출현 당시 그런 상황이 벌어질 여지는 없었다.
결국 남의 일에 참견 잘하는 사람 좋은 녀석이 스스로 끼어들었다가, 거대한 악의 존재를 깨닫고, 그를 막으려는 일행에 계속적으로 합류라는 것으로 결정. 2레벨 드루이드 주문 플레임 블레이드를 보고 드루이드는 제다이라고 세뇌하고 있는 중이다.
불우한 태생 때문인지 인간 바드가 자꾸 갈군다. 어느 정도의 편견은 각오했지만, 일행의 입에서 나오는 편견은 꽤나 아프다. 일단은 사부를 잘 만나서 소외감이나 열등감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설정.
일행에서 맡은 역할은 특별히 없고 가끔씩 잔챙이들을 묶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론 탱커지만 필요없이 맞는 다는 느낌이 자주 든다.
세상의 다른 드루이드들과의 접촉을 시도하려 하지만, 이 켐페인의 드루이드들은 거의 없는듯 하다. 시나리오와 영 상관이 없다. 정통 드루이드가 와서 '사라져라! 금단의 기술을 가진 자여' 라는 바램도 이제는 접었다.
욱체파 드루이드를 목표로 열심히 수련했지만, 니가 바바리안 이냐~ 라는 핀잔을 듣고 있음. 전투 시에도 별로 활약할 기회가 없어 힘의 버핑을 유일한 낙으로 삼고 있다. 수치상으론 본체가 더 세지만, 소환수만 데미지를 주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해서 꽤나 난감하다. 다양한 무기 숙련과 레이지를 핑계로 바바리안 1레벨 멀티에 끌리는 중이다.
주 사용 주문은 에어워크. 슬릿 스톰, 컨트롤 윈드, 쥬브나일 에로우호크 소환
HD 10d8+4d8+28; hp 90; Init +1; Spd 30 ft(무거운 갑옷으로 20ft, 드루이드 주문으로 30ft); AC 30, touch 13, flat-footed 29;
Base Atk +10; Grp +16; Atk +17 melee (1d6+6/18-20, masterwork scimitar);
SQ :하프오크 특성(다크비전 등), 동물 동료, 자연감각, 야생친화, 숲 이동, 흔적없는 발걸음, 자연의 유혹 저항, 야생형태(UA 변형판) 4/일, 독 면역,
야생형태 시: 변형 저항(크리, 스턴 면역), 변형 무기(추가 혹은 거대화 자연무기), 변형 신체(야생형태 시 힘+4 건강+4), 변형 사정거리(사정거리 +5ft), 변형 회복(+3/라운드의 패스트 힐링)
SV Fort +16, Ref +8, Will +13; Str 18(+4=>22), Dex 12(+2=>14), Con 14, Int 8, Wis 14(+2레벨 +3 책=> 19), Cha 5(+1레벨=>6).
* 야생형태 변종 활력Vigor 사용시: str +8 +4=>34, dex -4=> 10, con +4=> 18
Skills and Feats: 스킬은 생략. 전투 시전, 강타, 빠른 야생형태(컴플릿 디바인, 이동급 행동으로 변신), 무거운 갑옷 숙련, 베어내기
Animal Companion: 갈색곰이지만 까마귀로 바꿀예정.
Major Possessions: +1용가죽 풀플(+ dr 5/마법), +5 헤비 다크우드 실드(+ 에니메이트, 원소저항(불, 얼음, 전기, 산) 10), +2 보호반지
제작 노트: 트레인+트레인 의 '아니아', 대 부활제 의 '요시타카'가 기본 모델이었다. 자존심이 강한 미개인을 플레이 하고 싶었지만, 이곳에서도 하프오크는 별로 쿨하지 않다. 위기에 처한 자신을 구해준 보답으로 일행에 합류, 건방진 이방인으로 행동한다 라고 멋대로 설정해 두었지만, 첫 출현 당시 그런 상황이 벌어질 여지는 없었다.
결국 남의 일에 참견 잘하는 사람 좋은 녀석이 스스로 끼어들었다가, 거대한 악의 존재를 깨닫고, 그를 막으려는 일행에 계속적으로 합류라는 것으로 결정. 2레벨 드루이드 주문 플레임 블레이드를 보고 드루이드는 제다이라고 세뇌하고 있는 중이다.
불우한 태생 때문인지 인간 바드가 자꾸 갈군다. 어느 정도의 편견은 각오했지만, 일행의 입에서 나오는 편견은 꽤나 아프다. 일단은 사부를 잘 만나서 소외감이나 열등감은 가지고 있지 않다는 설정.
일행에서 맡은 역할은 특별히 없고 가끔씩 잔챙이들을 묶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론 탱커지만 필요없이 맞는 다는 느낌이 자주 든다.
세상의 다른 드루이드들과의 접촉을 시도하려 하지만, 이 켐페인의 드루이드들은 거의 없는듯 하다. 시나리오와 영 상관이 없다. 정통 드루이드가 와서 '사라져라! 금단의 기술을 가진 자여' 라는 바램도 이제는 접었다.
욱체파 드루이드를 목표로 열심히 수련했지만, 니가 바바리안 이냐~ 라는 핀잔을 듣고 있음. 전투 시에도 별로 활약할 기회가 없어 힘의 버핑을 유일한 낙으로 삼고 있다. 수치상으론 본체가 더 세지만, 소환수만 데미지를 주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해서 꽤나 난감하다. 다양한 무기 숙련과 레이지를 핑계로 바바리안 1레벨 멀티에 끌리는 중이다.
주 사용 주문은 에어워크. 슬릿 스톰, 컨트롤 윈드, 쥬브나일 에로우호크 소환
댓글 (3)
동물친구. d20 past의 샤먼은 동물친구가 피트와 스킬 포인트를 얻지 않아 흠칫했으나, D&D3.5에서는 피트와 스킬 포인트를 얻는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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