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인재강호][d20 무협][1주차]
http://rnarsis.isp.st/zboard/zboard.php?id=3&page=2&sn1=&divpage=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33초영의 경우
원 황실에서 키워진 애송이 살수 집단 은 동쇄 황귀를 암살하기위해 38명 전원이 눈길을 헤치고 그의 본거지로 향했다. 하지만 이미 불타고 있는 수괴의 본거지에 당황한다.
게다가 돌아오는 도중에 습격을 받아 남은 것은 1호와 38호 단 둘뿐.
눈길을 걸으며 심신이 피로하였지만 먼출 수는 없다. 어느 사이엔가 일행을 발견한 추적자 둘이 활을 겨눈다.
간신히 하나는 물리쳤지만, 1호는 남은 한명에게 당하고 만다. 쓰러지던 추적자의 얼굴은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던 원나라 관리였다는 사실에 어떻게든 38호에게 알리려 하지만 그가 잘 알아들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추적자가 실수한 사이에 38호는 눈내리는 어두운 밤의 나무사이로 사라져 버렸다.
이운의 경우
부모도 모르고 집도 없는 천애고아 이운은 글을 읽으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어찌어찌 글을 익히지만 그 이후로 진전이 없다.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점 근처를 맴돌며 기회를 노리던 그는 점원이 청소하다가 떨어뜨린 허름한 반쪽짜리 책을 발견한다. 저정도라면 훔쳐가도 별 피해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에 조심스레 다가가서 들키지않고 훔치는 것에 성공한다.
요상한 그림과 난해한 말이 쓰여있는 반쪽짜리 책도 그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책을 보며 여러가지를 익히며 성장하여 훌륭한 개방의 일원이 되어 친구 개구지와 함께 질개쌍살(疾개雙殺).
현재~
[
원나라 말, 연이은 흉년으로 민심이 흉흉해진 가운데 백련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 세력과 송나라의 말예를 중심으로 한 반란세력이 그 봉기를 시도한다. 봉기 자체는 실패로 끝났지만, 그 여파는 한족 전체로 퍼져 과거 황건당을 연상케하는 홍건당이 중국 각지에서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이 혼란의 와중, 강호의 무리들은 무림대회를 열어 그들의 정치적 입장을 결정하려 하는데...
]
개방방주 북도(北屠) 고현의 주도로 벌판에 쳐진 거대한 천막에 무림인들이 모였다. 이운과 개구지는 방주의 명을 받아 소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순찰을 돌고 있다. 홍건당 대표로 무림인에게 입장을 말하러 온 진화 일행(그 외 초영, 조준, 한랭지)은 곧 안내를 받아 자리를 차지한다.
떠들썩하게 먹고 마시는 가운데 고현의 개회사가 발표되었고, 홍건당 대표는 발언권을 얻는다.
진화 들은 나와서 원나라의 폭정과 탄압받는 백성에 대해 열변하고 있자 갑자기 구석에서 태클이 들어온다.
소림사의 방주 긴나라가 무림인은 정치에 관여를 안하기로 했다면서 홍건당을 단순한 도적무리라며 비하한다.
홍건당 대표들도 소림사야 말로 큰 도적에게 협력하는 무리 아니냐며 되받아 친다.
--중간에 서륙 초열이 제자가 될 자는 눈하나와 팔하나를 내놓으라며 주사를 부렸지만 이운 등이 잘 어른다.
중간에 고현은 화를 내며 서로에게 자중을 구하며 홍건당에 대한 호의를 비춘다.
계속되는 인신공격 중에 이운은 전서구에 메인 방주에게 온 편지를 받고 방주에게 전한다.
남교(南絞)의 편지로 '남교는 북도의 뜻을 따른다'라는 내용이었다.
당황한 긴나라가 무림인들의 자존심에 호소하고 있을때, 이운 들은 천막을 향해 괴한 무리들이 오는 것을 발견하고는 알리자, 고현은 진화들에게 활약할 자리를 마련해준다.
복면의 괴한들은 소림의 무술을 사용했다. 약하기에 어렵지 않게 무찔렀다. [(추가 인원이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로 습격을 하다니 ~ 과연 진심이긴 한건가?] 라면서 의아해 할 틈도 없이, 그들이 소림의 무술을 사용했다는 것을 (일행에게 들어서) 알게된 고현은 호통을 버럭 치며 상을 부신다.
긴나라가 살펴보니 그들은 소림의 속가제자. 예정에 없던 듯 긴나라는 당황한다.
결국 무림인들은 거의 만장일치로 홍건당에게 힘을 빌려주기로 한다.
준비해간 붉은 수건이 모두 동나버렸다.
원 황실에서 키워진 애송이 살수 집단 은 동쇄 황귀를 암살하기위해 38명 전원이 눈길을 헤치고 그의 본거지로 향했다. 하지만 이미 불타고 있는 수괴의 본거지에 당황한다.
게다가 돌아오는 도중에 습격을 받아 남은 것은 1호와 38호 단 둘뿐.
눈길을 걸으며 심신이 피로하였지만 먼출 수는 없다. 어느 사이엔가 일행을 발견한 추적자 둘이 활을 겨눈다.
간신히 하나는 물리쳤지만, 1호는 남은 한명에게 당하고 만다. 쓰러지던 추적자의 얼굴은 그들에게 명령을 내리던 원나라 관리였다는 사실에 어떻게든 38호에게 알리려 하지만 그가 잘 알아들었는지는 확실치 않다.
추적자가 실수한 사이에 38호는 눈내리는 어두운 밤의 나무사이로 사라져 버렸다.
이운의 경우
부모도 모르고 집도 없는 천애고아 이운은 글을 읽으면 따뜻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어찌어찌 글을 익히지만 그 이후로 진전이 없다. 책이 있어야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공부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서점 근처를 맴돌며 기회를 노리던 그는 점원이 청소하다가 떨어뜨린 허름한 반쪽짜리 책을 발견한다. 저정도라면 훔쳐가도 별 피해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에 조심스레 다가가서 들키지않고 훔치는 것에 성공한다.
요상한 그림과 난해한 말이 쓰여있는 반쪽짜리 책도 그에겐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책을 보며 여러가지를 익히며 성장하여 훌륭한 개방의 일원이 되어 친구 개구지와 함께 질개쌍살(疾개雙殺).
현재~
[
원나라 말, 연이은 흉년으로 민심이 흉흉해진 가운데 백련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 세력과 송나라의 말예를 중심으로 한 반란세력이 그 봉기를 시도한다. 봉기 자체는 실패로 끝났지만, 그 여파는 한족 전체로 퍼져 과거 황건당을 연상케하는 홍건당이 중국 각지에서 반란을 일으키게 된다. 이 혼란의 와중, 강호의 무리들은 무림대회를 열어 그들의 정치적 입장을 결정하려 하는데...
]
개방방주 북도(北屠) 고현의 주도로 벌판에 쳐진 거대한 천막에 무림인들이 모였다. 이운과 개구지는 방주의 명을 받아 소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순찰을 돌고 있다. 홍건당 대표로 무림인에게 입장을 말하러 온 진화 일행(그 외 초영, 조준, 한랭지)은 곧 안내를 받아 자리를 차지한다.
떠들썩하게 먹고 마시는 가운데 고현의 개회사가 발표되었고, 홍건당 대표는 발언권을 얻는다.
진화 들은 나와서 원나라의 폭정과 탄압받는 백성에 대해 열변하고 있자 갑자기 구석에서 태클이 들어온다.
소림사의 방주 긴나라가 무림인은 정치에 관여를 안하기로 했다면서 홍건당을 단순한 도적무리라며 비하한다.
홍건당 대표들도 소림사야 말로 큰 도적에게 협력하는 무리 아니냐며 되받아 친다.
--중간에 서륙 초열이 제자가 될 자는 눈하나와 팔하나를 내놓으라며 주사를 부렸지만 이운 등이 잘 어른다.
중간에 고현은 화를 내며 서로에게 자중을 구하며 홍건당에 대한 호의를 비춘다.
계속되는 인신공격 중에 이운은 전서구에 메인 방주에게 온 편지를 받고 방주에게 전한다.
남교(南絞)의 편지로 '남교는 북도의 뜻을 따른다'라는 내용이었다.
당황한 긴나라가 무림인들의 자존심에 호소하고 있을때, 이운 들은 천막을 향해 괴한 무리들이 오는 것을 발견하고는 알리자, 고현은 진화들에게 활약할 자리를 마련해준다.
복면의 괴한들은 소림의 무술을 사용했다. 약하기에 어렵지 않게 무찔렀다. [(추가 인원이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로 습격을 하다니 ~ 과연 진심이긴 한건가?] 라면서 의아해 할 틈도 없이, 그들이 소림의 무술을 사용했다는 것을 (일행에게 들어서) 알게된 고현은 호통을 버럭 치며 상을 부신다.
긴나라가 살펴보니 그들은 소림의 속가제자. 예정에 없던 듯 긴나라는 당황한다.
결국 무림인들은 거의 만장일치로 홍건당에게 힘을 빌려주기로 한다.
준비해간 붉은 수건이 모두 동나버렸다.
댓글 (4)
일행의 선택 - 고현에게 적의 존재를 알리고 긴나라에게 면박을 준다.
다른 선택이라면 - 조용히 맘속에 묻는다.
= 마스터는 박쥐 플레이를 싫어한다?
= 그러고보니 전에 "예의" 이야기도 있지 않았나..? 박쥐 플레이랑 구분하기가 힘들다.
그때도 생각했지만 살이라니... 무섭군요. 살수인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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