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가

출처불명의 시가

무예제보번역속집에 실려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나 좋아하는 시

 

"기예를 배우는 것은 마음가짐이 중요하니

맨손 맨주먹으로 천하와 싸워볼까

가슴 속엔 천금 같은 솥

소매 속엔 준비된 소 두 마리

낮에 남이 빌려가도 근심이 없고

밤에 도적이 훔쳐갈 걸 어찌 두려워하랴"

 

도척 인간성의 근본이라 할 것입니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