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척
도척's Character Sheet - D&D Beyond (dndbeyond.com)

고려 출신의 떠돌이 선비입니다.
신라를 멸망시킨 고려제국을 인정하지 않으며 부패한 신라 조정에 대해서도 비판적인 시각이기에 스스로 조선인으로 칭합니다.(포릴에서 고려 반도의 옛 이름이 조선입니다.)
자기 고향의 실태에 염증을 느껴 대륙으로 넘어왔지만, 실은 또 하나의 야망이 있으니
이는 합리적인 전투법의 확립에 있습니다.
고려는 학자, 관료 계급이라 할지라도 태권도를 위시한 무술의 수양을 권장하는 국가였지만,
도척은 정신론에 입각한 고려의 무술은 자신의 학문에서 추구하는 이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
지극히 이치에 맞고 합리적인 새로운 무술을 새로 창조해낸 것입니다.
그는 이 무술을 갈고 닦을 새로운 모험을 필요로 합니다.
성격면에선, 기본적으로 고려인 특유의 냉정함을 가지고 있지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매우 X선비스런 면이 있습니다.
그 불의라는 것이 '이렇게까지?' 싶은 면도 있기에 더욱 X선비스럽습니다.
그 점을 참을 수 있다면 강직하고 선한 인물입니다. (LG)
한가지 다행이라면, 고려인에게 전반적으로 퍼져있는 외국인 혐오증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파이터 5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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