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로봇vs정부][d20 자작][2주차] 이기기는 했지만 뭔가 찜찜한 결말.
검사가 진 그라함을 옹호하는 모임에게 납치되었다고 디바이스에게 연락이 왔다.
그래서 다른 검사가 나온답니다.
일행이 검사를 돕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루트 선택을 다르게 했으면 도우러 갔을지도 모릅니다.
마빈은 탐정의 추리를 토대로, 로이가 맛이 갔다라는 진실로 밀고 나가기 위하여
dp06의 폭주 사례를 중심으로 링크로 정보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일행은 링크 죄다 실패. DC가 너무 높았답니다.
차라리 다른 정보로 검색해 볼 것을...
아무튼 재판의 날이 밝았습니다.
====== 97:03로 재판 시작 ==========================================
신임 검사 그래이. (<-병약 미소년의 이미지? 선배인 윌리엄과는 무슨 관계일까나.)
[뒤늦은 깨달음] 어이쿠. 왜 그 사람들은 진 그라함을 옹호했을까.. [이미 조사할 시간도 능력도 없습니다.]
검사측 증인은 사건 집의 메이드로봇인 메기.
당시에 그녀는 부엌에 있어서 사건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사건 현장의 최초 발견자이며 신고자이기도 합니다.
시니컬 합니다. 로봇이면서~. 주인들을 괴물이라고 비난하며 로이는 이용당했다고 합니다만.. 그이상은 말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런 dp06의 정신상태에도 차이가 있는 것을 빌미로 로이는 로맨티스트라고 밀고나갑니다.
평타만 날리던 신참 검사는 일행의 크리티컬에 쓰러집니다.
검사가 쓰러지자 일행은 마구 여론을 몰아붙입니다.
그러자 크리 난무. (왜 이제서야)
피투성이가 되어 나타난 윌리엄.
예견된 등장입니다만, 양심스럽게도 서프라이즈 난입은 아닙니다.
그런데 보조 로봇인 크리스는 어디에? 흑흑. 터져버렸구나.
끄지라 그레이! 라고 일갈하면서 자리를 잡은 윌리엄 검사.
검사측 증인은 명탐정 피터 싸이를 신청합니다.
"아놔..~"를 왜치는 검사.
피터 싸이는 일행과 입을 맞춘대로 검사의 기대를 배신합니다.
다이스가 눈물이야...
어떻게 크리가 안나오면 맞지를 않으냐... 그래도 맞췄다.
다행히도 검사의 다이스도 아슬아슬 빚맞춥니다.
결국 검사도 정신력이 다해 쓰러지고...
남은 라운드는 3라운드. 남은 포인트는 16*4 포인트!
====================== 43:57 로 간신히 역전승. =============================
이걸로 배심원은 우리편이다!
디바이스 :
"나루호도... 진실은 이렇게 묻혀지는 거지요.
DP06에 대한 평가는... 다시 되야 할거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이 많았어요. 잠시 쉬세요."
검사는 땅을 치며 한탄합니다.
일행의 활약으로 진 그라함은 무죄가 되었지만, 로이를 비롯한 DP06의 위험성으로 인해 아마도 일행들을 포함한 많은 로봇들이 폐기 될 것입니다.
그래도 다음 아이들이 계속하여 인간을 돕겠지요.
굿나잇 모두들.
ps
교섭전투 룰의 감상.
- 적의 AC가 너무 높았다. 한명이었으니.. 긴장감은 적당했나?
- 전투의 옵션이 적으니(마법이 없기도 했다.) 스피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이건 일행이 유리하니까다? 하지만 3.5에서는 여러가지 이상한 짓을 안하면 힘들었었다.
해답편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검사가 나온답니다.
일행이 검사를 돕기에는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루트 선택을 다르게 했으면 도우러 갔을지도 모릅니다.
마빈은 탐정의 추리를 토대로, 로이가 맛이 갔다라는 진실로 밀고 나가기 위하여
dp06의 폭주 사례를 중심으로 링크로 정보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일행은 링크 죄다 실패. DC가 너무 높았답니다.
차라리 다른 정보로 검색해 볼 것을...
아무튼 재판의 날이 밝았습니다.
====== 97:03로 재판 시작 ==========================================
신임 검사 그래이. (<-병약 미소년의 이미지? 선배인 윌리엄과는 무슨 관계일까나.)
[뒤늦은 깨달음] 어이쿠. 왜 그 사람들은 진 그라함을 옹호했을까.. [이미 조사할 시간도 능력도 없습니다.]
검사측 증인은 사건 집의 메이드로봇인 메기.
당시에 그녀는 부엌에 있어서 사건을 목격하지 못했습니다. 사건 현장의 최초 발견자이며 신고자이기도 합니다.
시니컬 합니다. 로봇이면서~. 주인들을 괴물이라고 비난하며 로이는 이용당했다고 합니다만.. 그이상은 말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런 dp06의 정신상태에도 차이가 있는 것을 빌미로 로이는 로맨티스트라고 밀고나갑니다.
평타만 날리던 신참 검사는 일행의 크리티컬에 쓰러집니다.
검사가 쓰러지자 일행은 마구 여론을 몰아붙입니다.
그러자 크리 난무. (왜 이제서야)
피투성이가 되어 나타난 윌리엄.
예견된 등장입니다만, 양심스럽게도 서프라이즈 난입은 아닙니다.
그런데 보조 로봇인 크리스는 어디에? 흑흑. 터져버렸구나.
끄지라 그레이! 라고 일갈하면서 자리를 잡은 윌리엄 검사.
검사측 증인은 명탐정 피터 싸이를 신청합니다.
"아놔..~"를 왜치는 검사.
피터 싸이는 일행과 입을 맞춘대로 검사의 기대를 배신합니다.
다이스가 눈물이야...
어떻게 크리가 안나오면 맞지를 않으냐... 그래도 맞췄다.
다행히도 검사의 다이스도 아슬아슬 빚맞춥니다.
결국 검사도 정신력이 다해 쓰러지고...
남은 라운드는 3라운드. 남은 포인트는 16*4 포인트!
====================== 43:57 로 간신히 역전승. =============================
이걸로 배심원은 우리편이다!
디바이스 :
"나루호도... 진실은 이렇게 묻혀지는 거지요.
DP06에 대한 평가는... 다시 되야 할거 같습니다
그동안 고생이 많았어요. 잠시 쉬세요."
검사는 땅을 치며 한탄합니다.
일행의 활약으로 진 그라함은 무죄가 되었지만, 로이를 비롯한 DP06의 위험성으로 인해 아마도 일행들을 포함한 많은 로봇들이 폐기 될 것입니다.
그래도 다음 아이들이 계속하여 인간을 돕겠지요.
굿나잇 모두들.
ps
교섭전투 룰의 감상.
- 적의 AC가 너무 높았다. 한명이었으니.. 긴장감은 적당했나?
- 전투의 옵션이 적으니(마법이 없기도 했다.) 스피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이건 일행이 유리하니까다? 하지만 3.5에서는 여러가지 이상한 짓을 안하면 힘들었었다.
해답편을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2)
그리드 그라함을 발랐다면 또다른 루트가 생겼을지도..
일단 루트는 3이었다는 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