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여왕][여신전생][5주차] 이런.. 몇년 빨랐다...

악취미적인 사건 다큐멘터리
지만 할말이 없다.

요사한 아름다움을 풍기는 쿠로스 아카리
천사같은 아름다움을 풍기는 무츠 타마(전에는 삭아있었다.)

1등한 타마가, 쿠로스에게
"너같이 더러운 애가 일등을 하게 나둘 수는 없지.
이제야 운명이 멀쩡하게 돌아가는구나."
조명기구가 떨어져서 쿠로스 아카리가 으악.

리사몰이 나가더니
"막아야지요. 지금 잘 막으면 오사카가 망하는 정도로 끝날지도 몰라요."
미션 -10턴 내에 도착하라.

길앞을 가로막는 적들.
무찌르고 전진.
밸런스, 텔레포트도 금지.

류자키와 형화의 대결.
우리는 류자키의 손을 들어 쿄사쿠는 단칼에 스승 형화를 무찌름.
류자키 "인간을 악마로 만드는 책은 팬텀 소사이어티에겐 필요없다."
형화 "니 마음이 가는대로 따라라."

만신창이가 된 미스터 몰은
"인간의 힘으로는 그 책을 다룰 수 없는건가..
하지만 나는 죽지 않는다."
라면서 스스로 폭풍 속으로 몸을 띄운다.

무츠타마는 완전한 나방 형태. 과 새끼 6마리.
"여기는 좁으니 공간을 옮기자."
물위를 걸어서 바다 위로...

[전투메모]
전체공격 반사되서 사망
아싸 펌플 42 이하로 나오면 되는데 44 나왔다.(사실 전기도 반사였단다.)
그래도 나오는 후속타를 가뿐하게 피하는 무츠타마. 젠장.
결국 서로 mp가 고갈된 상태로 헛치가 전투종료

적은 반딧불이 되어 사라졌다. 책은 모래가 되어 버리네.
이미 빼돌린거 아냐?.

나이스.. 해피앤딩...이라면서 물에 빠졌다.
류자키와 손을 잡아서 일행은 아마도 쿠즈노하로는 못돌아간다.?
팬텀 소사이어티로도 갈 수 없다.
아마도 사회적으로도 매장...
때마침 다가온 거대 유람선 업마전을 타고 일행은 교시로와 함께 하려했는데..
쿠사나기가 안보인다. 리사 몰을 따라갔구나. 아듀. 쿠사나기.

(쿠로스는 업이 15가 넘어서 요사스런 매력을 뿜었다나..)
(무츠타마는 속이 찬 파인애플 깡통으로 찍어서 그녀를 죽였다고. 그냥 가지고 가지 반은 왜 먹어?!)
(근데 배 위에서의 싸움을 좋아했던 이유는.. 서로 밸런스 체크하자 라는 의미였어요. PC만 하다니! 내 의도를 잘 몰랐군요.)

댓글 (2)

RNarsis 2006.05.10 10:54
아니, 알아도 그렇게 했을걸?(화사하게)
RNarsis 2006.05.10 11:33
사실 중요한건 그 때 그 시간에 무츠가 오사카에 있을 수 없다는 점인데(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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