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여왕][여신전생][3주차] 흑막의 등장. 위기야?

5월 15일

다나카 이이코
-집에서 사망
사인은 독극물 청산가리 흡입
사망 시간은 12시간
자살로 추정-

[리사 몰의 정보]
죽을 운명이 아닌 사람이 죽었다.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건 진정한 알마게스트 정도.

[마리아의 정보]
류자키 시로가 이 도시에 들어옴
김형화 도 이 도시에 왔어.

PD의 전화번호
-PD는 모델이 죽어도 별로 낙담하지 않음.

경찰에게 쿠즈노하라고 고백하자 잘 대해줌.
다나카 이이코는 여기서 죽지 않았을 것이다.
무츠타마랑 식사하고 나서 귀가.

무츠타마는 뺨에 반창고를... (멍자국)
잠시 자리를 비웠었음.

관서파의 두목 오니마루도 새벽4시에 칼에 찔려 죽음.
코리안 파

플레이어 JH: "범인은 안트라스" 시리즈

첫째 집 방문의 우유함에 긁힌 흔적이...
-> 밀실이 아니었다!

시니가미 아리스
별 일 없음.

길가다 전투 중인 남정네를 구경하려다가 왠지 모르게 습격당함.
-[류자키 시로]
-팬텀소사이어티에 범인이 있을 거 같다.
-제다이 코스프레는 마계마법사. 화염계와 무속성
-팬텀 소사이어티의 점 결과. '진실로 위대한 것은 아름다움의 곁에'
류자키가 팬텀소사이어티에 간 것은 연봉이 세니까.
자신을 습격한 것은 팬텀소사이어티일지도 모른다. 그런 곳이니까.
나도 책이 필요해.

무츠 타마를 습격하여 빰에 반창고를 떼어보았으나 가볍게 긁힌 생채기 +멍 뿐.

그날밤. 고양이 폼의 리사 몰이 도움 요청. 무츠타마가 위험하다나...
제다이 코스프레 Mr_M은 리사 몰의 오래비인 Mr 몰 씨.
무츠타마를 습격. 식칼을 들고 있는 XXX의 스승 김형화와 함께 있음.

M: 오늘은 이만, 나중에 니들이 없을 때 다시 오지. 덤비면 죽인다.
일행들: 안녕히 가세요.

두번째 인체발화 사건의 범인은 Mr 몰의 화염마법인듯.
근데 노리는게 무츠 타마야? 아니면 이 집이야? 책은 없다고 했는데. 설마 책과 동화를 했나?


PS. 마스터는 자동차 추적 씬을 텔레포트로 잘라먹었다고 서운해 함.

댓글 (2)

쿄사쿠 2006.04.20 19:36
뭐 준비한거 못 써먹는 것도 마스터의 숙명
김도완 2006.04.22 01:17
준비해 놨다고 말했으면 cp를 벌기 위해서 했을지도.
생각해보면 어반테러인가를 무찌르고 조우를 하자마자 곧장 미스터 몰에게로 갔었군요.
...준비해 놨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거부했으려나...
이건 반성이 필요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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