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코스
틱톡에서 스무스하게 요괴마을 인가 하는 마계도시 짝퉁을 즐기다가 ACE2와 전국무쌍을 즐기다가
오타쿠 코스를 돌아보기로 하고는 고고
보통은 북오프->아지바코 코스지만, 배가 고프고 나중에 돌아갈 때의 편리성을 위해
아지바코(일본 라면 집)-> 북오프(헌책방)로.
역시나 긴 줄. 한시간여를 기다리면서 성서속의 성투사 이야기를 하다가
(충격발언! '나같은 나쁜 마스터라도 그런 짓은 하지 않아.')
차례가 되어 라면을 먹었습니다.
맛있지만 가격(7500)을 생각하면 쿨럭.
(술도 시켜서 +3500원. gh형은 레모네이드에 녹차아스크림까지 주문함)
다음에 북오프로.
글구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gh형의 다음 목표는
명동(메이드카페)->서울역(북오프)->이대(아지바코)->홍대(보크스)
라나...
오타쿠 코스를 돌아보기로 하고는 고고
보통은 북오프->아지바코 코스지만, 배가 고프고 나중에 돌아갈 때의 편리성을 위해
아지바코(일본 라면 집)-> 북오프(헌책방)로.
역시나 긴 줄. 한시간여를 기다리면서 성서속의 성투사 이야기를 하다가
(충격발언! '나같은 나쁜 마스터라도 그런 짓은 하지 않아.')
차례가 되어 라면을 먹었습니다.
맛있지만 가격(7500)을 생각하면 쿨럭.
(술도 시켜서 +3500원. gh형은 레모네이드에 녹차아스크림까지 주문함)
다음에 북오프로.
글구 헤어졌습니다.
참고로 gh형의 다음 목표는
명동(메이드카페)->서울역(북오프)->이대(아지바코)->홍대(보크스)
라나...
댓글 (1)
음.. 나도 가보고 싶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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