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여왕][여신전생][2주차] 뭐라고?
마스터가 ? 한 빠뜨렸다는 지난 주 정보
타카키 줄리아는 방 한가운데서 둔기에 맞아 사망.
방 안의 유일한 가구인 냉장고(화장대도 있지만.)에서 발견된 빈 깡통에 주의할 것. 그녀가 죽었을 때 당혹스런 감정이었다는 것도 포인트
아오이 소리에는 침대에 재만 남아있었다고 함.
(과연 진짜로 그녀가 죽었을까?
DNA가 포함된 재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리도.)
그녀가 죽을 때(죽긴 죽은 걸지도.) 느낀 감정은 공포.
[마녀 리사 모올와 동자승 긴이 불러세움.
진정한 알마게스트. 라는 책_
강한 힘을 부여해주는 고서. 자아도 가지고 있다.
그라스 시 의 화재 사건 후 행방이 묘연하다가 활동.
(영국->프랑스->홍콩->오사카(한달 전 등장))
언제나 피바람을 몰고가는 책. (주인은 몰락할 때는 책이 없다.)
팬텀 소사이어티라면 흥미를 가질 듯.
봉인을 하고 영국 박물관에서 지킨다.]
[게시판엔 닭잡는 사진. 아마추어다.]
[ 무츠 타마 보디가드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간 밤. ]
12일
[리사몰과 쿠사나기 등등 통천각으로 고고.
악마 새 세 마리의 습격
나만 혼란
리사 몰: 여기서 습격당하는 예언을 받았습니다. 예언은 이루어져야 예언입니다. 열심히 일으켜야지요.]
PD가 와서 일행을 몰아냄.
암전히 물러감
(마스터: 왜 안게겨? 앙탈 부릴 걸 주로 예상하고 시나리오를 짰건만...)
(좋은 마스터가 되는 시초가 되는 경험!)
앞으로는 경찰이 경비를 선다고
[사치코 마마에게 점을 쳐 봄.
-책주인은 따로있다.
-이대로 두면 오사카는 불바다. 오사카로 안 끝날지도.
-아직은 책이 쿠즈노하에게도 팬텀에게도 없다.
-이 사건의 주인은 책주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PD는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팬텀은 책을 노리고, 책주인은 사건 주모자와 연관이 있다. 관여하는 우리는 방해물?)
쉽게 파악된 자세]
리사 몰에게 부탁.해서 무츠 타마는 무사히 하룻밤
게로게로 레벨1. 에리는 도로를 질주하면서 팬텀 소사이어티 일원을 찾아다니지만 소득 없음
13일
아카리에게 가서 떠봄.
최종경고.로 사무실 아직남.
(팬텀 소사이어티이긴 한건가?)
다이사카는 동기나 능력를 고려한 결과 다나카 이이코와 코사카PD 는 범인이 아니라는 잠정 결론을...
오늘 밤은 스킵.
14일 아침
다나카 이이코가 죽었다.는 뉴스를 들음.
당연히 경찰은 바보?
PD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일행은 김전일 모드 중.
happyhappycrazy: 사실 책이 한권이 아닌게 아닐까?
RNarsis: 거의 비슷해.
RNarsis: 용의자가 6은 되야 추리할 맛이 나지 않겠어
ps. 프랑스의 그라스 시는 11월 겁스 호러 플레이의 배경이지만 미궁으로 묻혀버렸드아.
타카키 줄리아는 방 한가운데서 둔기에 맞아 사망.
방 안의 유일한 가구인 냉장고(화장대도 있지만.)에서 발견된 빈 깡통에 주의할 것. 그녀가 죽었을 때 당혹스런 감정이었다는 것도 포인트
아오이 소리에는 침대에 재만 남아있었다고 함.
(과연 진짜로 그녀가 죽었을까?
DNA가 포함된 재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으리도.)
그녀가 죽을 때(죽긴 죽은 걸지도.) 느낀 감정은 공포.
[마녀 리사 모올와 동자승 긴이 불러세움.
진정한 알마게스트. 라는 책_
강한 힘을 부여해주는 고서. 자아도 가지고 있다.
그라스 시 의 화재 사건 후 행방이 묘연하다가 활동.
(영국->프랑스->홍콩->오사카(한달 전 등장))
언제나 피바람을 몰고가는 책. (주인은 몰락할 때는 책이 없다.)
팬텀 소사이어티라면 흥미를 가질 듯.
봉인을 하고 영국 박물관에서 지킨다.]
[게시판엔 닭잡는 사진. 아마추어다.]
[ 무츠 타마 보디가드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간 밤. ]
12일
[리사몰과 쿠사나기 등등 통천각으로 고고.
악마 새 세 마리의 습격
나만 혼란
리사 몰: 여기서 습격당하는 예언을 받았습니다. 예언은 이루어져야 예언입니다. 열심히 일으켜야지요.]
PD가 와서 일행을 몰아냄.
암전히 물러감
(마스터: 왜 안게겨? 앙탈 부릴 걸 주로 예상하고 시나리오를 짰건만...)
(좋은 마스터가 되는 시초가 되는 경험!)
앞으로는 경찰이 경비를 선다고
[사치코 마마에게 점을 쳐 봄.
-책주인은 따로있다.
-이대로 두면 오사카는 불바다. 오사카로 안 끝날지도.
-아직은 책이 쿠즈노하에게도 팬텀에게도 없다.
-이 사건의 주인은 책주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PD는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팬텀은 책을 노리고, 책주인은 사건 주모자와 연관이 있다. 관여하는 우리는 방해물?)
쉽게 파악된 자세]
리사 몰에게 부탁.해서 무츠 타마는 무사히 하룻밤
게로게로 레벨1. 에리는 도로를 질주하면서 팬텀 소사이어티 일원을 찾아다니지만 소득 없음
13일
아카리에게 가서 떠봄.
최종경고.로 사무실 아직남.
(팬텀 소사이어티이긴 한건가?)
다이사카는 동기나 능력를 고려한 결과 다나카 이이코와 코사카PD 는 범인이 아니라는 잠정 결론을...
오늘 밤은 스킵.
14일 아침
다나카 이이코가 죽었다.는 뉴스를 들음.
당연히 경찰은 바보?
PD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일행은 김전일 모드 중.
happyhappycrazy: 사실 책이 한권이 아닌게 아닐까?
RNarsis: 거의 비슷해.
RNarsis: 용의자가 6은 되야 추리할 맛이 나지 않겠어
ps. 프랑스의 그라스 시는 11월 겁스 호러 플레이의 배경이지만 미궁으로 묻혀버렸드아.
댓글 (2)
사건현장에 접근도 못할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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