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야기 닌][4주차] 내통자? 그래도 아직은!
호세이는 사부를 만나 안쓴다는 요도를 얻었다.
꼴에 닌자 들이라고 정보수집을 시키는 시마 씨.
한달이라고 4번인가 정보수집을 하고 추가로 정보수집도 했다.
하면 할수록 안좋은 사실만 드러나는데...
간단히 말하면 우리편에 내통자가 많다고 하는 것.
그러하고 그들을 미리 제거해버리면 애당초 도쿠가와의 상대 자체가 안된다.
엄하다 엄해.
정보수집이 약했다고 한번 더 기회를 줬건만 대 성공은 없었다.
그래도 1/3은 나왔던거 같다.
아무튼 이시다와 시마의 명령으로 밀서를 전하러 출발.
노른자와 채면을 다 때주고 내통자의 마음을 돌리려는 최후의 시도이다.
가다가 오니를 만났고 부적으로 나왔다. 부적은 챙겼지만... 이게 뭔지..
코바야카와 히데아키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13&page=1&depth=2
20살의 뒹굴뒹굴 청년? 상황으로는 꼬실게 없기에 몸으로 꼬셨다. 역시 디플로먼시는 침대에서 해야...
손수건을 흔들며 배웅해 주던데 설마 몸까지 바쳤는데, 뒷치기 하진 않겠지...
가다가 오니를 만났고 부적이 도쿠가와의 참모 '혼다 마사노부'의 물건이란 사실을 알았다.. 불길한 느낌.
이번 밀서의 전달지는 기후성. 방어의 요충지이며 오다가문의 소유이다.
현 당주는 오다의 손자 오다 히데노부.
그의 가신들이 막아서 밀서 전달은 실패했다.
어떻게든 속여볼까... 라면서 잠시 고민을 하다가 되돌아가서 보고하기로 함.
주문 소모로 잽싸게 가니 안늦었단다.
이시다를 안 좋아해서 아무래도 불안한 시마즈 영감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4&page=1&depth=1 과 함께 기후 성으로... 시마즈는 곧장 가신들을 베어버리고 오다의 손자를 보호하며 성을 점령해버렸다.
곧 성으로 적군이 몰려오고 시마즈는 일행과 히데노부를 탈출시키면서 자신의 병사들과 운명을 함께했다.
(시마즈가 물려준 도끼는 야리키가 쓰기 좋다.)
오다를 설득하려다 실패해서 그냥 기절 시켰다.
탈출로에도 적병들이 매복해 있었지만, 우리의 슈퍼닌자의 상대가 될리가.
상대가 조총병이기에 히데노부를 지키기 위해 쿠로즈킨을 히데노부로 폴리모프.
그와 호세이의 활약은 새로운 오다 전설을 만들었다.
오다라도 데리고 와서 칭찬은 받았지만 역시 상황은 안좋다.
그때 적의 선발대가 온다고 해서 사콘의 부대만으로 잠시 치고 오기로 했다.
12초만에 100명을 베어버리는 무서운 장면이 지나가고 적장을 잡을 만 해지니 무서운 녀석이 나왔다.
사콘은 위험하면 도망치라 하고는 퇴각했다. (사콘은 가면을 쓰고 있었다. 전쟁에서 대역이 나올 듯.)
창잡이 혼다 타다카츠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23&page=0&depth=1
도쿠가와의 방패이다. 일행을 착실히 위협하던 그는 일행이 목표를 살해하자 물러가 버렸다.
후기.
디스가이즈와 블러프
블러프 vs 센스 모티브는 거짓말을 할때만 통한다.
디스가이즈는 스팟과 대결한다.
센스모티브를 하면 상대가 수상하다고는 알수 있지만, 그렇다고 스팟을 재굴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설마 '당신 정말로 이시다 란 말인가?' 라고 물어보진 않겠지.
근데 디스가이즈 12+d20이면 상대 스팟을 넘길 수 있을까나? 힘들거 같다.
들키던 안들키던 다음 목표는 카게무사다!
전투. 5피트 이동하려고 텀블하려다 넘어졌다. 등신. 5피트 이동할땐 텀블 안해도 기회공격 안받잖아!
주사위가 영 나를 거부한다. 정보수집도. 교섭도, 동기유추도 지식 체크도 대략 실패.
그러고보니 최근 나의 전투 목표는 에이드 언아더가 아니었던가. 랜서랑 싸울 때 그것을 썼으면 좋았을지도.
그래플은 슬슬 사장시킬 때가... 피가 적으니 클로즈 컴뱃파이팅이 무서워서 못덤비겠다. 지난번과 달리 이번엔 피트까지 박았는데.
역시 버핑은 디바인 파워 만이라도 적당하려나.
준호. 오다를 데려갈 생각을 하다니. 기후성에서 되돌아 갈때도 그렇고, 역시 포인트를 잘 집어 낸다. 근데 수창형이 있을 때는 조용했던거 같은 기억이...
꼴에 닌자 들이라고 정보수집을 시키는 시마 씨.
한달이라고 4번인가 정보수집을 하고 추가로 정보수집도 했다.
하면 할수록 안좋은 사실만 드러나는데...
간단히 말하면 우리편에 내통자가 많다고 하는 것.
그러하고 그들을 미리 제거해버리면 애당초 도쿠가와의 상대 자체가 안된다.
엄하다 엄해.
정보수집이 약했다고 한번 더 기회를 줬건만 대 성공은 없었다.
그래도 1/3은 나왔던거 같다.
아무튼 이시다와 시마의 명령으로 밀서를 전하러 출발.
노른자와 채면을 다 때주고 내통자의 마음을 돌리려는 최후의 시도이다.
가다가 오니를 만났고 부적으로 나왔다. 부적은 챙겼지만... 이게 뭔지..
코바야카와 히데아키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13&page=1&depth=2
20살의 뒹굴뒹굴 청년? 상황으로는 꼬실게 없기에 몸으로 꼬셨다. 역시 디플로먼시는 침대에서 해야...
손수건을 흔들며 배웅해 주던데 설마 몸까지 바쳤는데, 뒷치기 하진 않겠지...
가다가 오니를 만났고 부적이 도쿠가와의 참모 '혼다 마사노부'의 물건이란 사실을 알았다.. 불길한 느낌.
이번 밀서의 전달지는 기후성. 방어의 요충지이며 오다가문의 소유이다.
현 당주는 오다의 손자 오다 히데노부.
그의 가신들이 막아서 밀서 전달은 실패했다.
어떻게든 속여볼까... 라면서 잠시 고민을 하다가 되돌아가서 보고하기로 함.
주문 소모로 잽싸게 가니 안늦었단다.
이시다를 안 좋아해서 아무래도 불안한 시마즈 영감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4&page=1&depth=1 과 함께 기후 성으로... 시마즈는 곧장 가신들을 베어버리고 오다의 손자를 보호하며 성을 점령해버렸다.
곧 성으로 적군이 몰려오고 시마즈는 일행과 히데노부를 탈출시키면서 자신의 병사들과 운명을 함께했다.
(시마즈가 물려준 도끼는 야리키가 쓰기 좋다.)
오다를 설득하려다 실패해서 그냥 기절 시켰다.
탈출로에도 적병들이 매복해 있었지만, 우리의 슈퍼닌자의 상대가 될리가.
상대가 조총병이기에 히데노부를 지키기 위해 쿠로즈킨을 히데노부로 폴리모프.
그와 호세이의 활약은 새로운 오다 전설을 만들었다.
오다라도 데리고 와서 칭찬은 받았지만 역시 상황은 안좋다.
그때 적의 선발대가 온다고 해서 사콘의 부대만으로 잠시 치고 오기로 했다.
12초만에 100명을 베어버리는 무서운 장면이 지나가고 적장을 잡을 만 해지니 무서운 녀석이 나왔다.
사콘은 위험하면 도망치라 하고는 퇴각했다. (사콘은 가면을 쓰고 있었다. 전쟁에서 대역이 나올 듯.)
창잡이 혼다 타다카츠 http://www.samurai21.net/cgi-bin/ez2000/ezboard.cgi?db=bushi&action=read&dbf=23&page=0&depth=1
도쿠가와의 방패이다. 일행을 착실히 위협하던 그는 일행이 목표를 살해하자 물러가 버렸다.
후기.
디스가이즈와 블러프
블러프 vs 센스 모티브는 거짓말을 할때만 통한다.
디스가이즈는 스팟과 대결한다.
센스모티브를 하면 상대가 수상하다고는 알수 있지만, 그렇다고 스팟을 재굴림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설마 '당신 정말로 이시다 란 말인가?' 라고 물어보진 않겠지.
근데 디스가이즈 12+d20이면 상대 스팟을 넘길 수 있을까나? 힘들거 같다.
들키던 안들키던 다음 목표는 카게무사다!
전투. 5피트 이동하려고 텀블하려다 넘어졌다. 등신. 5피트 이동할땐 텀블 안해도 기회공격 안받잖아!
주사위가 영 나를 거부한다. 정보수집도. 교섭도, 동기유추도 지식 체크도 대략 실패.
그러고보니 최근 나의 전투 목표는 에이드 언아더가 아니었던가. 랜서랑 싸울 때 그것을 썼으면 좋았을지도.
그래플은 슬슬 사장시킬 때가... 피가 적으니 클로즈 컴뱃파이팅이 무서워서 못덤비겠다. 지난번과 달리 이번엔 피트까지 박았는데.
역시 버핑은 디바인 파워 만이라도 적당하려나.
준호. 오다를 데려갈 생각을 하다니. 기후성에서 되돌아 갈때도 그렇고, 역시 포인트를 잘 집어 낸다. 근데 수창형이 있을 때는 조용했던거 같은 기억이...
댓글 (4)
쓰진 않았지만 코바야키와에겐 섭정의 자리를 약속했고 오다 가문에겐 중앙 지역을 준다고 약속하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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