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닌><3주차> 전쟁의 시작.
GM: 가서 XXX보다 먼저 적장의 목을 베는 거다!
U: (목긴 여자로 변신, 에어워크, 라이티어스 마이트로 거대화) 주군. 제가 올려다 드릴테니 주군이 직접 하시지요.
GM: 싫다, 이년아!
도쿠가와 암살에 실패한 일행은 그대로 사와성으로 귀환.
결국 이시다의 계획을 실행하는 수 밖에 없다.
곧 여름 축제가 열려서 일행은 사콘의 허락을 받고 축제를 즐긴다.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야리키는 날아온 사람에게 술자리를 방해받고는 성이 나서 원인을 찾아 길로 나선다.
한편 축제가 소란스러워지자 나머지도 슬슬 모여들었다.
야리키가 나가자 사자 같은 얼굴을 한 거한이 요인의 아들 중 하나인 사나다 유키무라의 멱살을 잡고 있었다.
야리키는 곧 거한에게 다가가 말을 하고 시비가 붙어 싸움이 벌어지고는... 져버렸다.



마에다 케이지
그 님의 이름은 마에다 케이지. 곧 호세이의 주선으로 진정을 한다. 그는 마에다 케이지라는 예치젠의 무장으로 방관만 하고 있는 이시다 측에 불만을 표하러 온것이다.
곧 시마 사콘과 만난 마에다는 설득을 당해 얌전히 돌아가기로 했다. 일행을 마음에 들어해서 같이 가자고 햇지만 거절. 그의 의절한 양부였던 도시이에의 암살(1주차 때 일행의 임무)에 대해 묻고는 일행의 발뺌과 석연치 않은 표정을 눈치채고 실망하고 만다. 사나다 가의 도련님은 어느세 삐져서 돌아가버렸다.


도시이에.. 당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나. 별명은 '창의 마타자'
어느세 시간은 지나서 이시다 측도 군세가 모였다. 인기 없는 주최자 이시다를 제치고 가장 세력이 큰 모리 가문이 총 대장이 되었다.
선발대는 도쿠가와측에겐 상징적이며 중부의 요충지인 작은 성 '후시미'을 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저항이 드셌다.
도착한 일행들은 적측에서 닌자 신호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갔다.
상대는 후시미 성을 돕고 있는 코가닌자. 목숨을 살려주는 댓가로 배신을 하려 했다. 곧 사콘과 만나서 일행이 주의를 돌리는 사이에 성문을 열기로 했다.
그날 밤. 일행은 화약고로 향했다.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모여든 병사를 살육하며 문이 열리길 기다렸지만 이상하다.
결국 성문에 도착하자 보이는 것은 닌자의 시체. 전에 만났던 코가의 쿠노이치가 나와 "코가에도 배신자가 있다니 부끄럽군" 이라면서 일행을 괴롭히고는 도망갔다.
결국 살아남은 일행은 성문을 열고 시마 사콘의 명을 받아 적장의 목을 베었다.

2화에 나왔던 오타니 요시츠구
U: (목긴 여자로 변신, 에어워크, 라이티어스 마이트로 거대화) 주군. 제가 올려다 드릴테니 주군이 직접 하시지요.
GM: 싫다, 이년아!
도쿠가와 암살에 실패한 일행은 그대로 사와성으로 귀환.
결국 이시다의 계획을 실행하는 수 밖에 없다.
곧 여름 축제가 열려서 일행은 사콘의 허락을 받고 축제를 즐긴다.
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야리키는 날아온 사람에게 술자리를 방해받고는 성이 나서 원인을 찾아 길로 나선다.
한편 축제가 소란스러워지자 나머지도 슬슬 모여들었다.
야리키가 나가자 사자 같은 얼굴을 한 거한이 요인의 아들 중 하나인 사나다 유키무라의 멱살을 잡고 있었다.
야리키는 곧 거한에게 다가가 말을 하고 시비가 붙어 싸움이 벌어지고는... 져버렸다.



마에다 케이지
그 님의 이름은 마에다 케이지. 곧 호세이의 주선으로 진정을 한다. 그는 마에다 케이지라는 예치젠의 무장으로 방관만 하고 있는 이시다 측에 불만을 표하러 온것이다.
곧 시마 사콘과 만난 마에다는 설득을 당해 얌전히 돌아가기로 했다. 일행을 마음에 들어해서 같이 가자고 햇지만 거절. 그의 의절한 양부였던 도시이에의 암살(1주차 때 일행의 임무)에 대해 묻고는 일행의 발뺌과 석연치 않은 표정을 눈치채고 실망하고 만다. 사나다 가의 도련님은 어느세 삐져서 돌아가버렸다.


도시이에.. 당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었다나. 별명은 '창의 마타자'
어느세 시간은 지나서 이시다 측도 군세가 모였다. 인기 없는 주최자 이시다를 제치고 가장 세력이 큰 모리 가문이 총 대장이 되었다.
선발대는 도쿠가와측에겐 상징적이며 중부의 요충지인 작은 성 '후시미'을 노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저항이 드셌다.
도착한 일행들은 적측에서 닌자 신호를 발견하고 그곳으로 갔다.
상대는 후시미 성을 돕고 있는 코가닌자. 목숨을 살려주는 댓가로 배신을 하려 했다. 곧 사콘과 만나서 일행이 주의를 돌리는 사이에 성문을 열기로 했다.
그날 밤. 일행은 화약고로 향했다.
화약고에 불을 지르고 모여든 병사를 살육하며 문이 열리길 기다렸지만 이상하다.
결국 성문에 도착하자 보이는 것은 닌자의 시체. 전에 만났던 코가의 쿠노이치가 나와 "코가에도 배신자가 있다니 부끄럽군" 이라면서 일행을 괴롭히고는 도망갔다.
결국 살아남은 일행은 성문을 열고 시마 사콘의 명을 받아 적장의 목을 베었다.

2화에 나왔던 오타니 요시츠구
댓글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