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RPG] 퀘스쳔 (완)

퀘스쳔 / 문 콴 / 65세
특수훈련, 정체불명 / 직업 탐정
밀리1/어질리티1/리사일런스1/비질런스1/에고1/로직1
트레잇= 결연한, 커넥션(경찰), 질문, 수사, 추가=특이한 기원[정체불명]
태그= 영웅적, 신비한, 시그니처 웨폰(리볼버)
파워= 4[능력치1]
▪️인스피레이션 : 스탠다드로 발동,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아군 1명 지정. 해당 아군은 시전자의 다음 턴 시작까지 모든 체크에 엣지
▪️킵 무빙 :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야 안의 아군이 데모랄라이즈 되거나 스턴 됐을 때 리액션으로 발동. 데몰랄라이즈와 스턴이 종료한다.
▪️힐링 팩터 : 턴 종료시마다 리사일런스 만큼 헬스 회복. 전투 외에도 적용
이유를 알 순 없지만 상처가 빨리 낫고 노화가 느려 것보기엔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아시아계 남성.
언월(偃月)이라 이름붙인 애용하는 리볼버가 있습니다.
[HISTORY]
1960년 중국 관제묘를 모시는 가문에서 태어났으나 홍위병에 부친은 죽고 가문은 무너졌다.
어머니와 함께 미국으로 피난을 위해 밀항 중 알 수 없는 집단에 납치,
10여년 후 뉴욕 브롱스에서 발견되었으나 그 동안의 기억은 없다.
시민권을 위해 걸프전에 참전, 전역한 뒤 다시 브롱스로 돌아와 탐정 업을 하던 중
우연히 본 관우상에 어린 시절 아버지의 말씀이 떠올라 사람들에게 묻는다.
"Are you right?(너는 옳은가?)"
그렇게 문은 영웅 퀘스쳔이 되었다.
[PERSONALITY]
문은 의협의 길을 걷고자 하지만 언제나 그 결과가 그릇된 것은 아닐지 고민을 한다.
몇 년간의 탐정 생활은 작은 일들뿐이지만 그래도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음에 만족하며
옳고 그름을 흑백처럼 분할 수 없기에 끊임없이 묻고 조사하고 또 묻는다.
언제나 밝음을 찾기 위하여.
댓글 (9)
추가 기원은 정체불명?
나중에 익숙해지면 하겠지만, 처음이면 오히려 분위기 이해 측면에서라도 필수
설정은 완료되었지만 직업은 문의 답변에 따라 고민하거나 결정하겠습니다.
바라는 태그는 권위(총기허가증)-필요하다면, 시그니처 웨폰(리볼버) 가 되겠습니다
미국이니까 탐정이든 군인이든 그런 태그는 받을 수 있음.
추가로 미국이니까, 피스톨 수준은 허가 없이도 시그니처로 소지 가능.
대충 완료 하였습니다
추가할 만한 태그가 있다면 추천 받습니다. 다만 퍼스널리티는 조금 더 걸릴 듯 합니다.
추가 태그는 실제 진행하면서 결정하지. 이미 시그니처 웨폰은 추가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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