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야기 닌][1주차] 시마 사콘과의 만남... 그리고 배반.

http://www.samurai21.net/
대충 상황은 링크 참조.
일행은 이시다 미쓰나리와 적대하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부하인 핫토리 한조의 이가닌자 집단의 중급닌자.
핫토리의 명을 받아 요인을 흔적없이 독살하러 간다.

하이드랑 클라임을 안 올렸다가 짐이 됨. (에어워크 외울까?)
버핑을 덜 걸어서 킬레릭의 위상에 상처를 입힘.
리에니메이트를 이상하게 사용해서 뭔가를 함.(기습 일격사 당해서 죽은 줄 몰랐다고 봐줬음.)
주문 리스트 바꾸기로 결심.
힐이 아닌 큐어 주문 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아무튼 고급닌자상급닌자로 승단.
추정 50대 초반의 핫토리가 예전 같지 않다는 푸념을 집사 닌자에게 들음.





시간이 흐른 후, 적장 시마 사콘이 시찰하러 나왔다고 하여 암살하러 룰루.
숲에서 혼자 있는 시마 사콘을 발견 후, 대충만 버핑하고 고고

뭐.. 적이 강했다.
잘하면 죽일 수도 있기는 했다. 그럼 선택지가 줄었으려나?
역시 버핑은 올인 해야... 뒤는 필요 없다!

시마는 일행을 적당히 제압하고는 갑자기 술을 권하면서 이야기를 한다.
[
"그러니까 핫토리 한조(현재 두목)는 긍지를 버렸어. 권력에 아부를 떨잖아. 이쪽으로 와서 긍지를 지켜라."
- P1: 그러니까 우린 설득을 당하는 겁니까? 디플로먼시라도 굴리세요.
- M: 선택해. 도쿠가와(한조의 주군)냐 이시다(시마-설득자-의 주군)냐...
- Ps: 음... 그런 걸로 고르기는... 딱히 이득도 없고. 다른 떡밥은 없어요?
- M: 닌자는 원래 보수 안받아. 밥만 주면 명령 잘 따라. 근데 핫토리는 녹봉을 받겠다는 거지.
- Ps: 긍지라니... 우리 일행이 그런 거에 관심 있나? 다들 아웃사이더 아냐?
- ...
- P1: 거... '당신은 내 목숨을 살려줬으니, 저는 당신의 것입니다.' 로 하지요.
- ...
- P1: 니들은 조건으로 그 녀석의 목숨을 노리는 것이 어때? (바람의 검심에 그런 녀석이 있었지.)
- P3: 그래. 오보로 류는 원래 강자를... 핫토리를 죽인 다음엔 시마를...
- P2: 나는. 하루 한번 대전 상대를..
- M: 그건 좀...
- P2: 그럼. 일주일에 한 번. 아니, 일주일에 한 라운드.
- M: ?
- P1: 한 라운드면 풀라운드로 맞아도 안죽는 다는 거야?
- P2: 끄덕
- M: ... 이걸로 가장 중요한 분기는 결정됬다.
]
일행은 배반 닌자가 되어 시마를 돕기로 했습니다.

PS. 핫토리: 50대 초반, 시마 사콘: 50대 초반, 이시다 미쓰나리: 40대 초반, 도쿠가와: 50대 중반
Ps1. 초반의 정보수집이 심플하게 해결된 점은 좋지만, 이런 식이라면 미리 언질을...
Ps2. 팀원 3명은 약간 부족한 느낌?

댓글 (2)

야리키 2006.02.22 18:28
중급닌자 상급닌자라니. 나루토냣 -_-
RNarsis 2006.02.22 21:49
게닌, 츄닌, 조닌은 나루토 전에도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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