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주차]보스 들과의 싸움! 그리고!
http://thunt.comicgen.com/d/20050701.htmlhttp://board6.dcinside.com/zb40/zboard.php?id=fantasy&page=1&sn1=&divpage=6&banner=&sn=off&ss=on&sc=on&keyword=stick&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2488전사 카르 와 만나서 시체를 끌고 라토카에게 가서 치료를 받은 일행. 확실히 잔고 0이다. 흄과 가세피노는 술을 마시다가 직업의 선배로서 조언을 한다.
"검은 전격은 자신들의 강함에 자신이 있으니 도발하면 될꺼야."
어떻게든지 도발을 하고는.. 탑 옥상에서 숨을 죽이고 기다리고 있으니 블루를 시체로 만든 워록이 등장. 존니 쏘고 존니 쫓아가서... 죽이긴 했는데 카르는 칼 한번 못 휘둘렀다.
시체의 목을 베고는 거리로 나서서 스크롤을 사고 있으려니, 갑자기 사라진 시체. 대충 알아보니 트루 리절랙션이라나? 덕분에 일행은 쫄아서 상점에서 못나가다가, 버핑을 다걸고 한번에 나가서 슥삭. 간신히 목숨을 붙여놔서 못 살리게는 했지만, 역시 정보 캐내기는 실패. 교섭도 결렬(이지만 적대적이라면 불친절 까지는 올린다. 그래봐야..지만. 왜 하필 거기서...).
도적길드에 갖다 맞기고는 마을을 쏘다니니, 비만형 황제의 등장. 다시금 적의 작전에 의문을 느끼며, 여관에 돌아가니 결투장이 와있다나?
약속대로 2시에 굴다리로 갔더니 적이 안온다. 무사시 전법에 당했다. 시간 끌어서 버핑이 많이 벗겨진 상황이랄까? 결국 전사 카르는 머큐리얼 소드로 한번도 못 맞춰봤는데 몽크의 주먹에 맞아 부셔졌다. 성직자 리린의 성표도 맞아서 부셔지고... 힘들게 브래슬릿을 망가뜨린 헥스블레이드 베르 는 또 다시 퀴버링 팜에 맞고 죽어버렸다. 결국 파이널은 레인저 블루가!
힘들게 검은 전격의 보스 를 잡아서 블랙 폭스씨에게 데려간 일행은 느긋하게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는데...
황제가 들어간 지하 격투장에서 폭팔이!
호되게 당한 도시 생활에도 불구하고 황제를 도와 한 몫 잡자는 일행!
난입하자마자 만난건 휴즈 사이즈의 레드 드레곤. 어어.. 떨린다. 집에 갈까?
PS. 역시 다구리는 기분이 좀 그렇군요. 뭐 어차피 EL에 맞는 다구리니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싸움이 되야지 말입니다. 모 님의 블로그에 올라온대로 3레벨 10명으로 10레벨 짜리 까는 느낌. 죽은 녀석은 뼈아프다?
PS2. 루나틱 돈을 할때는 쥔공이 죽어버리니까 동료가 구해 주기도 하던데... 으음. 역시 엄한데다가 돈을 쓴 느낌. 무기랑 방어구에 쓰기도 모자라는 군요. 에잉
"검은 전격은 자신들의 강함에 자신이 있으니 도발하면 될꺼야."
어떻게든지 도발을 하고는.. 탑 옥상에서 숨을 죽이고 기다리고 있으니 블루를 시체로 만든 워록이 등장. 존니 쏘고 존니 쫓아가서... 죽이긴 했는데 카르는 칼 한번 못 휘둘렀다.
시체의 목을 베고는 거리로 나서서 스크롤을 사고 있으려니, 갑자기 사라진 시체. 대충 알아보니 트루 리절랙션이라나? 덕분에 일행은 쫄아서 상점에서 못나가다가, 버핑을 다걸고 한번에 나가서 슥삭. 간신히 목숨을 붙여놔서 못 살리게는 했지만, 역시 정보 캐내기는 실패. 교섭도 결렬(이지만 적대적이라면 불친절 까지는 올린다. 그래봐야..지만. 왜 하필 거기서...).
도적길드에 갖다 맞기고는 마을을 쏘다니니, 비만형 황제의 등장. 다시금 적의 작전에 의문을 느끼며, 여관에 돌아가니 결투장이 와있다나?
약속대로 2시에 굴다리로 갔더니 적이 안온다. 무사시 전법에 당했다. 시간 끌어서 버핑이 많이 벗겨진 상황이랄까? 결국 전사 카르는 머큐리얼 소드로 한번도 못 맞춰봤는데 몽크의 주먹에 맞아 부셔졌다. 성직자 리린의 성표도 맞아서 부셔지고... 힘들게 브래슬릿을 망가뜨린 헥스블레이드 베르 는 또 다시 퀴버링 팜에 맞고 죽어버렸다. 결국 파이널은 레인저 블루가!
힘들게 검은 전격의 보스 를 잡아서 블랙 폭스씨에게 데려간 일행은 느긋하게 패스티벌을 즐기기로 했는데...
황제가 들어간 지하 격투장에서 폭팔이!
호되게 당한 도시 생활에도 불구하고 황제를 도와 한 몫 잡자는 일행!
난입하자마자 만난건 휴즈 사이즈의 레드 드레곤. 어어.. 떨린다. 집에 갈까?
PS. 역시 다구리는 기분이 좀 그렇군요. 뭐 어차피 EL에 맞는 다구리니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지만, 싸움이 되야지 말입니다. 모 님의 블로그에 올라온대로 3레벨 10명으로 10레벨 짜리 까는 느낌. 죽은 녀석은 뼈아프다?
PS2. 루나틱 돈을 할때는 쥔공이 죽어버리니까 동료가 구해 주기도 하던데... 으음. 역시 엄한데다가 돈을 쓴 느낌. 무기랑 방어구에 쓰기도 모자라는 군요. 에잉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