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차][10월] 검은 전격@!

검은 전격과의 만남.
웩스(돈 드워프)와 닷(그 실프)을 처리하고 집에 오는 도중. 전설의 홉고블린 바드 흄을 만나 웩스와의 오해를 풀고 그를 고용하게 된다.
야밤에 창문을 두드리는 레이 영감의 부엉이.
일행은 레이 영감의 집에서 검은 전격의 3두목 중의 하나인 흑인 거한 '브레이커'를 만난다.

그는 우리의 정체를 알고 있고, 차라리 자신들과 함께하면 섭섭치 않게 대해주겠노라고 장담을 한다.
국왕 시해 예정의 이유는 아마도 개인적인 원한. 그 이후에도 그다지 비전은 없다.
곰곰히 따진 후, 일행은 검은 전격과 적대하기로 하고는 브레이커와 주먹을 나눴지만 니오나는 죽고 그는 놓쳤다.

친절한 파괴신의 성직자 '라토카 라토키에'를 만나서 저가에 서비스를 받고는, 수상스런 몬스터 밀수업자에 대한 소식을 듣고는 관심을 가진다. 지하 격투장과 연관이 있는 듯하다. 약간 조사를 해보니 확실히 수상한 구석이 많다. 몬스터는 수지가 안맞는다나?

브레이커가 도박장에 자주 출몰한다는 사실을 알고는 도박장으로 향하여 웬 도박사들과 만나서 브레이커에 대한 정보를 걸고 도박을 해서 털렸다. 서로 기분 나쁘게 해어진 후, 블랙폭스에게 물어보니 도적길드의 원로란다.
대충 얼버무리고 2차전... 또 뜯겼다. 결국 개평이라면서 정보를 얻어먹었다.

브레이커가 있는 곳은 주점. 그곳으로 가서 브레이커와 그의 아는 동생인 오크 2마리와 전투를 벌여서 간신히 브레이커를 생포하고, 도적길드에 맡기고, 일행은 늦은 잠에 들었다. 깨어나 보니 브레이커는 자결했다고.
또다시 도박장에 들른 일행. 파괴신을 봉인한 영웅 고블린 '가새피노'가 도박 빚에 묶여있는 것을 보고는... 적당히 샤바샤바 해서 풀려나게 했다.

계속 정보 조사를 하다가 웬 막다른 골목에서 습격을 받은 일행! 결국 투명 워록에게 결국 레인저가 죽어 버렸다아. 글구 협박장 냄기고 떠나네. 브레이키의 원수라나. 어쩌라고?



PS. 설마 SR까지 있을 줄은 몰랐다. 24던가 23이던가. 헥스 블레이드가 깨기는 무리... 18나오면 깨겠네.
오우. 저주 또 실패했다. 근데.. 저주 프리엑션이던가? 그렇다고 한라운드에 여러번 할 수 있을 거 같지는 않다.바바에게도 깨지다니. 빌어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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