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어칼 플레이
이번주는 미정이기에 단편으로 어칼을 돌려볼까 합니다.
스토리는 짧게 인천의 뒷골목 써클이 서울이라는 큰물에서 놀고자
입성 준비로 분에 넘치는 큰건에 손을 대는 내용입니다.
급히 준비하는 것이라 전투 보다는 다양한 방법의 클리어가 우선 되며
비전투 플레이를 일단 목표로 생각 부탁드립니다
[추가]
19XX년 마법과 기술이 공존하는 스팀펑크 충 다른 세계선의 인천 뒷골목
최근 서울로 올라 가던 다량의 화물이 털리는 일로 사회는 혼란한 상황.
인천에서는 두 조직의 싸움이 발발 하는데,,
조직 A(가칭)와 조직 B(가칭)의 싸움 중 두 조직이 해당 사건과 연관 있다는 정보와
화물 중 일부가 아직 A조직 관할에 숨겨져있으며 이때문에 두조직의 싸움이 벌어졌다는 정보가
인천 전역에 퍼지는 중.
오늘도 뒷골목을 전전 하던 파티는 상부 조직 C(가칭)의 상납금을 고민하며
탈인천을 목표로 해당 화물에 눈독을 드리는데,,
조직은 그림자 고정
캐릭터는 거미, 족제비, 칼잡이, 할리퀸 중 선택
하중은 가벼움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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