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캠페인 알림

누메네라와 어둠속의 칼날(혹은 아포칼립스 월드)을(를)
기획 중 입니다 둘 중 원하시는 쪽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누메네라
여신전생 느낌의 몬스터 헌터 풍?
작은 마을의 청년들이 마을을 지키기위해 떠나는 모험 활극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선택에 따라 세상의 진실과 변화의 흐름에 휩쓸리게 되는 고난 역경 물 입니다.


어칼
사펑 엣지러너 풍? 토탈리콜 느낌?
스팀 펑크 적 세계에서 중심으로 올라가려는 젋은 건달들의 생존기

번외 아포월
핵전쟁으로 멸망한 한국을 배경으로 살아남기위한 발버둥

어칼과 아포월은 배경의 차이와 여러분의 역할에 차이가 있을 뿐
대략전인 흐름은 비슷하게 진행 됩니다.


장편을 생각 중 이지만 어칼 아포월은 장편까지 끌고 갈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아마도 중편?) 누메네라는 장편으로 할 정도의
재미를 여러분들이 느낄지 고민이네요

어쨌든 선택 보단 서순의 문제이니
덧글 남겨주시면 참고하여 진행 하겠습니다.

댓글 (1)

필립브러쉬 2023.03.16 16:07

저는 아포칼립스 장르를 좋아하지만, 저희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장르와 다른 분위기의 누메네라 이야기도 상당히 재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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