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0. 마을 처녀들 구출
http://kinglang.mireene.com/tt/index.php?ct1=4&ct2=38http://kinglang.mireene.com/tt/index.php?pl=590&ct1=4&ct2=23본편-
마을 주민들이 의뢰를 해왔다.
마을의 처녀들 마을이 오크 때거리에게 습격을 당해 마을의 처녀들(아줌마는?)이 단체로 납치되었다는 것이다.
PC들 플레이어들은 아련한 추억에 사로잡혔다.
처녀들의 위치를 알아내면 2000GP.
적을 무찌르면... 성주에게 바칠 모험소득세를 무마해 주겠단다.
--
전쟁이 끝난지도 20년 후. 일거리가 없어진 모험가들은 몬스터나 때려잡으면서 돈을 버는 수밖에 없었다.
황금시대(라고 해도 아버지 세대)이후의 님들이지만 일행은 이미 10레벨! 대륙에서 손꼽히는용자모험가 들이다.
--
돈도 돈이지만 마을의 위기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법. (참고로 리더라고 주장된 자는.. NN...)
혼쾌히 의뢰를 받아들였다. 혹시 아나. 반한 처녀라도 있을지.
자동 진행으로 근처의 탄광에 오크 소굴이 있는 것을 알고는 지하2층까지. 40마리의 오크중 38마리를 죽이고 파티의 성직자(빠진 플레이어의 케릭터)가 후퇴했다.
자동진행 끝.
문을 열고 지하 3층으로 내려왔다. 벽에 낙서(후에 경고로 판명되었다)가 있지만, 불행히도 코볼트 어였다. 긴 복도를 지나 한무리의 코볼트와 잔당 오크들을 무찌르고 (살아남은 코볼트는 시체를 치위기 싫으니 돌아가라.. 라고 경고했다고 써놨다고 한다.), 3갈래 길(온곳까지 합치면 십자교차로로군.)을 만나서 음파괴물과 어둠괴물과 싸우고는 그 입에서 열쇠를 얻었다. 패밀리어인 블링크 독은 문 안쪽에 진흙골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별 준비도 안하고 골램을 상대한 일행. 피봤다. 핵스블레이드의 약한 방어는 전열에 적당치 않았다. 전사의 방어력도 그다지. 레인저의 활도 그다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햇다. 심심해서 정찰보낸 블링크 독은.. "주시자"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간신히 엉망징창이 되어 무찌르긴 했다.
내 개의 원수~ 라면서 달려간 비홀더의 방. 개를 싫어한다는 비홀더는 기분이 상해있었다. 방 한구석에는 여자들이 있었고, 비홀더는 상처입고 있었다.
도망? 아가씨들을 구해야지... 미스낸 레인전는 공포에 질려 뛰쳐나갔다. 전사는 잠들었다. 잠든 전사를 걱정하고 패밀리어의 죽음에 분노에 떨던 핵스블레이드는 산산조각났다. 허무하게 덤빈 그의 코호트 스펠시프는 심장이 멎어버렸다.
무사히 살아나 정신을 차린 레인저의 신고로 사원에서 출동해서 비홀더를 무찔렀다. 비홀더는 인질인 전사를 들고 인질극을 벌였지만 소용없었다. 허무해진 비홀더는 최후의 저항도 않고 얌전히 시체가 되었다.
결국수리 부활 비용 잔고 5만GP.
미안하다. 파티야.
사실 최종 보스는 진흙 골램. 비홀더는 보너스란다. 잡던 말던.
Ps1. 컥. 패밀리어가 죽으면 소서러 레벨당 200xp... dc 15의 포트 저항 성공시 그 절반. 아마 성공했을 테니 잃은 경험치는 700xp. 덴장. 패밀리어가 죽으면 일년 하고 하루 동안 소환을 못하니 살리겠습니다. 단 라이즈 데드로. 패밀리어는 죽었다 살아나도 레벨 다운이 안된답니다... 인비지빌리티라도 걸어줄 것을~!
#콤보A- 터치오브 이디오트(내성:X, SR:O)+딜리버 터치스펠
블링크 독의 디멘전 도어는 프리액션...
Ps2. 비홀더는 SRD에 없다.. 냐하하하
Ps3. 오거메이지가 건 다크니스. 당연히도 자기도 어둡다.(다크비전도 소용없음). 서로 20% 미스 찬스( 아마 인비지빌리티를 걸었을테니, 적이 피할때는 50%만 있으려나?)가 있었다. 말은 안했지만, 투명화 한 상태로 적을 공격할 때는 +2를 받습니다(블링크도 마찬가지. 아마 계산은 되어 있었겠지요.). 덱스보너스를 잃으니 플랫풋을 물어봤었군요.
Ps4. 아, 주문이 졸리 아까웠다. 외어둔게 몇개인데 써먹어 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렸구나앙. 헥스블레이드의 전투 방식을 약간 알겠다. 앞으론 웬만하면 콤포짓 롱보우나 쏴야겠다. 아, 미러이미지(광역공격에 주의) 쓸 것.
PsZ. 링크는 게임스토퍼즈의 비홀더 전투 예시. 더 처참할지도. (참고로 3.0이지만 별로 바뀐건 없을 것 같음.)
마을 주민들이 의뢰를 해왔다.
처녀들의 위치를 알아내면 2000GP.
적을 무찌르면... 성주에게 바칠 모험소득세를 무마해 주겠단다.
--
전쟁이 끝난지도 20년 후. 일거리가 없어진 모험가들은 몬스터나 때려잡으면서 돈을 버는 수밖에 없었다.
황금시대(라고 해도 아버지 세대)이후의 님들이지만 일행은 이미 10레벨! 대륙에서 손꼽히는
--
돈도 돈이지만 마을의 위기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법. (참고로 리더라고 주장된 자는.. NN...)
혼쾌히 의뢰를 받아들였다. 혹시 아나. 반한 처녀라도 있을지.
자동 진행으로 근처의 탄광에 오크 소굴이 있는 것을 알고는 지하2층까지. 40마리의 오크중 38마리를 죽이고 파티의 성직자(빠진 플레이어의 케릭터)가 후퇴했다.
자동진행 끝.
문을 열고 지하 3층으로 내려왔다. 벽에 낙서(후에 경고로 판명되었다)가 있지만, 불행히도 코볼트 어였다. 긴 복도를 지나 한무리의 코볼트와 잔당 오크들을 무찌르고 (살아남은 코볼트는 시체를 치위기 싫으니 돌아가라.. 라고 경고했다고 써놨다고 한다.), 3갈래 길(온곳까지 합치면 십자교차로로군.)을 만나서 음파괴물과 어둠괴물과 싸우고는 그 입에서 열쇠를 얻었다. 패밀리어인 블링크 독은 문 안쪽에 진흙골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별 준비도 안하고 골램을 상대한 일행. 피봤다. 핵스블레이드의 약한 방어는 전열에 적당치 않았다. 전사의 방어력도 그다지. 레인저의 활도 그다지 위력을 발휘하지 못햇다. 심심해서 정찰보낸 블링크 독은.. "주시자"라는 한마디만 남기고 시체가 되어 돌아왔다. 간신히 엉망징창이 되어 무찌르긴 했다.
내 개의 원수~ 라면서 달려간 비홀더의 방. 개를 싫어한다는 비홀더는 기분이 상해있었다. 방 한구석에는 여자들이 있었고, 비홀더는 상처입고 있었다.
도망? 아가씨들을 구해야지... 미스낸 레인전는 공포에 질려 뛰쳐나갔다. 전사는 잠들었다. 잠든 전사를 걱정하고 패밀리어의 죽음에 분노에 떨던 핵스블레이드는 산산조각났다. 허무하게 덤빈 그의 코호트 스펠시프는 심장이 멎어버렸다.
무사히 살아나 정신을 차린 레인저의 신고로 사원에서 출동해서 비홀더를 무찔렀다. 비홀더는 인질인 전사를 들고 인질극을 벌였지만 소용없었다. 허무해진 비홀더는 최후의 저항도 않고 얌전히 시체가 되었다.
결국
미안하다. 파티야.
사실 최종 보스는 진흙 골램. 비홀더는 보너스란다. 잡던 말던.
Ps1. 컥. 패밀리어가 죽으면 소서러 레벨당 200xp... dc 15의 포트 저항 성공시 그 절반. 아마 성공했을 테니 잃은 경험치는 700xp. 덴장. 패밀리어가 죽으면 일년 하고 하루 동안 소환을 못하니 살리겠습니다. 단 라이즈 데드로. 패밀리어는 죽었다 살아나도 레벨 다운이 안된답니다... 인비지빌리티라도 걸어줄 것을~!
#콤보A- 터치오브 이디오트(내성:X, SR:O)+딜리버 터치스펠
블링크 독의 디멘전 도어는 프리액션...
Ps2. 비홀더는 SRD에 없다.. 냐하하하
Ps3. 오거메이지가 건 다크니스. 당연히도 자기도 어둡다.(다크비전도 소용없음). 서로 20% 미스 찬스( 아마 인비지빌리티를 걸었을테니, 적이 피할때는 50%만 있으려나?)가 있었다. 말은 안했지만, 투명화 한 상태로 적을 공격할 때는 +2를 받습니다(블링크도 마찬가지. 아마 계산은 되어 있었겠지요.). 덱스보너스를 잃으니 플랫풋을 물어봤었군요.
Ps4. 아, 주문이 졸리 아까웠다. 외어둔게 몇개인데 써먹어 보지도 못하고 죽어버렸구나앙. 헥스블레이드의 전투 방식을 약간 알겠다. 앞으론 웬만하면 콤포짓 롱보우나 쏴야겠다. 아, 미러이미지(광역공격에 주의) 쓸 것.
PsZ. 링크는 게임스토퍼즈의 비홀더 전투 예시. 더 처참할지도. (참고로 3.0이지만 별로 바뀐건 없을 것 같음.)
댓글 (2)
완드(라이트)x3, 완드(CLW)x16, 포션(CMW), 스크롤(인비), 스크롤(독수리의 광휘), 스크롤(거짓 삶)x2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