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 in to the 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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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멀건 보디가드들이 죽자 광신도들은 앞을 다투어 밖으로 향한다. 밟혀 죽는 인간들 나오지나 않을까... 투투: 왕이시여, 저들을 그냥 두실 겁니까? 이클: 어차피 나가도 괴수들에게 당할 것 같은데 그럴 필요까지. 미키: 어차피 이들은 나가봐야 평생 죄책감에 시달릴 것이다. 차라리 내 손으로~ 안쪽으로 들어가자 약간은 낯선 풍경이 펼쳐진다. 투투: 이것은 달의 자연인가? 일종의 화원인가 보군. 왕이시여 불태우지요. 외래종이 유입되면 생태계가 파괴됩니다. 나무 괴물이 나와서 말린다. 이클: 그냥 보내주면 내 교섭을 해서 안 태우게 말려봄세. 나무: 그건 내가 죽을 거 같을 때 요청하마. 상대가 될리가.. 나무는 자신을 입구라고 하면서 자신의 몸의 구멍이 아래로 내려가는 통로라고 한다. ((나무: 그러니까 태우지 말라고. 나를.)) 그 통로에는 뭔가 검은 그림자가. 투투: 헉! 저것은. 능력치를 영원히 빨아먹는다는 괴물? (째릿) 나무: 저건 내가 아니야. 내가 어쩔 수 없는 거라고. 결국 미끼를 던져서 레디 어택을 해버린 틈을 타서 통과. (마스터가 많이 아쉬워 했다.) 안으로 들아가자 자신들이 있는 곳은 알 모양의 구조물의 표면. 비행을 해도 길을 건널수 없어서 길을 따라 가는 수 밖에 없다. 이곳에 있는 포탈 중에 적의 본거지로 통하는 입구가 있다는 정보가 있었다. 두근두근 무서운 시체 괴물이 나왔다. 약간을 삽질 하다가 결국 안티메직 레이로 쫓아버렸다. 분명히 우리는 죽이고 싶었을 것이다. 리액션. 맛스타, 고랩 적 좀 고만 내보내요. 안티매직 레이 아니면 통하는게 없으니 괴롭군요~~. 차라리 폭탄형 적 (이아이가 안죽을 만큼만 약한 카타나베라던가. 버핑 안걸린 세피라던가..)이 훨 이뻐보입니다. 오거를 원하는 님도 있었지요. 강한 적은 보스전 등에서나 오케이!@ 라는 이야기가 오갔지요. 끝나고 나서 생라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된장 생라면은 맛있더군요. 양이 좀 애매했지만, 국물로 배는 채웠군요.
댓글 (3)
물론 붙여서 써야지요.
링크는 킹랑님 홈페이지에 있는 마상전투 예시.
그리고 예고!
아무래도 보스전에 가면 제 동물동료가 힘을 못쓸거 같으니.. 그 전에 풀 버핑하고 장렬히 산화할 렵니다.
(...그럴 필요까지 있어? 어차피 하나라도 더 있는게 낫지 않아? 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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