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으로 달기에는 뜬금없는 리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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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glang.mireene.com/tt/index.php?pl=1093http://ruliweb.dreamwiz.com/comic/user_manga.htm?find=name&ftext=%BF%C0%BD%BA%C5%D7그림은 링크 소개용그림입니다. 그림이 밑에 들어가면 안되나?
<부록: 링크>
루리웹에 연재되고 있는 D&D관련 만화.
배경이 무려 네버윈터나이트의 모듈인 '미스타라'이다.
밑의 링크는 그 출처로 RPG인의 개인홈.
(근데 왜 부록이 먼저 나와?)
(근데 능력치가... 나로선 무시무시해 보인다.)

아래 그림은 밑에서 사족에 나올 데모고르곤 씨. 얼굴색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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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천사를 만나고, 악마를 만나고, 자연재해를 만나고...
아무튼 건달프 영감은 일행에게 전설의 무구를 전해주기 위해 시간과 정신의 방으로 보냈다.
일행은 그곳에서 버핑도 안한 자신들과 만나고, 겸손을 배웠다.
아무튼 에픽무구 획득...이라지만 그다지 에픽답지는 않을지도?
(생각해 보니, 킨과 고스트 터치는 어울리지 않을지도? 게다가 운딩? 하나의 무기로 여려 적을 상대한다는 느낌. 전같으면 무기를 3개로 나눠 들고 다녔겠지만.
그러고 보니 R&B 3차 때는 모든 타입(S,B,D)으로 변하는 +2 마이티 휩 대거-서큐버스의 꼬리-를 받았었다. 홀리어벤저보다 나오기 힘든 확률이라던가?)

아무튼 건달프 씨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적 보스 3인방은 아직 완전한 육체가 없다고 한다.
코어를 필요로 하는 이유는 그것 때문.
흔히 부활의식을 위해서는 코어도 필요하지만 거대한 의식이 필요한 법.
투투는 얻은 적의 기억 속에서 그 장소에 대한 정보가 있음을 기억해 냈다.

적의 기억에 의하면 1층은 신도들의 방. 영생교 인들이며 가운데 알 모양의 석상에 공물을 바친다. 그 인파에 섞여 레샤이가 망을 보고 있다.
지하 1층은 수액을 빠는 벌레와 기타 벌레가 있다.
지하 2층은 1층의 알 석상의 본체. 알 형태의 구체의 표면에 미로같이 어지러운 길이 있고, 기억의 주인도 그 안까지는 들어가 보지 못했지만, 워프존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안다.

수십 분의 휴식을 하고
왕의 연설 후에
일행은 뒷일을 맡기고, 적지로 향했다.
건달프가 코어들의 신변을 염려해 지원을 요청했지만, 전력을 몰아 먼저 적을 치거나, 혹은 중간에 와서 도시를 돕기로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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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의 사악한 신도들에게 왕의 용이 불숨을 뿜었다.
곧 창백한 피부의 정령들이 일행을 향해 다가왔다.

(아, 그러고 보니 톰이랑 한마디도 안했다...?)
(그러고 보니 스톰레이지 걸면 눈에서 번개가 나간다. 에틴으로 변하고 스톰레이지 쓰면 동시에 2발이 나갈까?
어이어이, 그게 되면 에틴으로 변하면 라운드 당 2번 주문 쓸 수 있겠다?
머리 둘달린 데모고르곤(의 아바타)은 라운드에 2번 주문쓰더라.)

첨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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