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 엔딩 굴림에 대해...

기본은 DW의 국면 판정을 토대로...

 

*캠페인적으로 (마스터가 국면 해결 포인트로 지정한) 중요한 정보나 그에 준한 아이템을 취득했는가.(부다페스트만 일부 달성) +1~+2

*동기 액션을 어느 정도로 달성했는가(크로포트 제외하고 달성) -1~+1

 

를 토대로 2d6판정을 해, 플레이어가 원하는 미래상이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 체크하도록 했습니다. (피아스코 참고)

 

최후의 질문인 캐릭터 선택에 건 긍지는 엔딩시 선언하는 최후의 도전에 건 인생 리스크의 강도를 결정합니다. (어둠칼 캄고)

 

긍지를 가지고 있다 답한 경우 흘러가다 그렇게 된 것이 아닌 확신범으로 취급. 실패시 죽는게 차라리 행복한 수준의 결말, 대성공시 일개인의 행복을 초월한 수준의 결말이 됩니다.

 

만일 그렇지 않다고 답한 경우 실패시 죽는 정도, 대성공시 별다른 탈 없이 자기 목적을 이룬 정도의 결말이 됩니다.

 

종말용에게 정상적인 과정으로 제대로 된 피니시 판정을 성공한 경우 해당 캐릭터에게 별도 엔딩이 있지만, 해당 판정 자체가 시나리오 진행상 사라진 덕분에 대충 얼버무려진 것이 아서의 엔딩입니다.

 

판정 구조를 이해하지 못하신 분들이 혹 계신 것 같아 적어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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