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에 남아있는 이야기거리들....
팀원들은 R&B 캠페인 연표를 보면 알겠지만, 실제론 RPG로 플레이하지 않고 배경으로만 남겨두고 있는 이야기거리는 상당히 된다. 이는 애당초 (팀원 중 몇몇 사람은 알겠지만) 이 세계관 자체가 RPG용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라 언제나 구상만 하고 있는 판타지 소설의 배경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구상들도 소설이라는 형태보다는 캠페인이라는 형태가 될 거 같기도 하다. 일부는 그 마저도 불가능할 듯 하지만.
1. 신력 이전의 이야기.
팀 홈피에 몇가지 자료를 올린바가 있다. 용의 지배에 맞서 싸우는 5명의 용사가 나오는 전형적인 히로익 판타지. RPG로 플레이한다면 열혈전용일 것이다. 기본적으론 감성적이고 유치한 이야기.
2. 역습의 라파엘
제4차 R&B 대전으로 준비중.
3. 마법 대탄압
제3차 R&B 대전으로 플레이.
4. 100영웅과 사룡
애매한 이야기. 사실 지금 생각하면 로도스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4.5 소삼소 유랑
아마도 환협지(랄라~) 시기적으론 4의 초반.
5. 살아남은 13인
6. 뜨거운 지장, 차가운 맹장
7. 통일제국
제일 처음에 구상한 3대에 걸친 대서사시(?) 아직도 상당히 미련이 많이 남아있다.
5.5. 파괴신 강림
시기적으로 5의 후반에서 6의 초반. 제1차 R&B 대전으로 플레이.
6.5. 정령붕괴
시기적으론 6과 공유. 제2차 R&B 대전으로 플레이.
7#.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8주 정도로 모처에서 플레이했었다. 7의 초반의 외전격.
8. 파괴신 폭주
깽판 먼치킨 판타지. 라토카는 여기의 주인공. 사실 쓰게된다면 이게 먼저 써질지도.
9. 흔들리는 제국
구체적인 계획은 없음. 제4차 R&B 대전에 그 일부가 그려짐. 아마도 제5차가 있다면 시점이 여기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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