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호갑사 캠페인 선택 가능 종교 & 언어
이번 캠페인은 기본 언어와 종교 사용하지 않습니다.
언어는 현실에 존재하는 언어를 선택해주세요. 조선어가 커먼을 대체하고, 일본어, 중국어, 여진어를 자유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나머지 세계 언어는 마스터와 상의하에 배경에 합치해야 배울 수 있습니다. (언커먼, 레어 언어 취급.)
종교는 아래 참고. 클레릭 디바인 폰트는 모두 둘 다 가능으로
천주교 롱소드 디플로머시 (질서선 중립선 혼돈선) (태양 열정 치유 영혼)
유학 숏보우 소사이어티 (질서 중립 질서선 중립선) (지식 마법 진실 자연)
불교 쿼터스태프 메디신 (중립선 혼돈선 혼돈중립) (영혼 열정 고통 치유)
기타 종교는 마스터랑 상의. 도메인 쥐어짜내기가 너무 힘들다 ㅠ
댓글 (6)
코어 룰북을 보며 생각한 건데, 맨손 공격만 따지면 파이터가 몽크보다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5레벨 프로피션시 마스터) 드네요. 몽크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수중보행?
단순히 맨몸 뎀딜이라면 굳이 몽크 할 필요가 없죠. 몽크의 장점이라면야... 이동속도?
플러리가 있긴 하죠. 패스파인더 2판은 한타에 올인하는게 더 효율적이라 2액션 이상 잡아먹는 복수공격은 바보 취급 당하는 모양인데, 유일하게 별 추가 페널티 없이 1액션 복수 공격이 되는 클래스가 몽크. (라는 듯?)
천주교를 언급했던 사람으로 적어 둡니다.
만력45년은 1617년으로 당시 천주교에 대한 정보는 크게 2가지 입니다.
왜란 당시 고니시를 따라 건너온 세르페데스 신부가 있었고, 조선의 청야잔술로 조선인과의 접촉은 없었다지만
이사람의 물건인 황금 십자가가 서산대사 유품으로 남았었다로
일단 고니시를 따라 종군하며 현재의 북한 지역까지 올라갔고 그런 과정에서 전투나 이동 중 소수의 사람과의 접촉을 if로 생각합니다.
리치 신부가 1500년대 후반에서 1600년대 초반까지 명나라에 들어와 유교와 접목하여 만든 천주실의을 통해
포교하였고 이 천주실의는 1600년대 초반 종교가 아닌 학문으로 조선에 넘어와 남인 학자들이 연구하였고 이때부터 신앙으로 삼는 사람도 있었다 합니다.
다만 세례를 받은 사례는 1700년 후반이기에 현시점에서 현싯점에선 if 입니다.
나라에서 사학으로 정하거나 천주교로 빌어진 사건들 역시 기본 1700년 후반입니다.
즉 현시점 실제 종교의 포교는 없었기에 종교로서 천주교는 if설정.
불교에 반하고 적당히 유교를 포함하려 하지만 제사나 조상의 숭배, 만민평등을 통한 계층간 충돌을 이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개인적 if는 TR에서 박해나 따돌림은 싫다 하신다면 명나라에서 건너온 천주실의로 학문으로 접한다 루트를 추천
반대로 조선의 천주교도인데 나라 한번 뒤집어 보고 싶다 하신다면 왜란때 세르페데스와의 접촉이 있었다 루트로 가시면 될듯 합니다.
그래도 양쪽 모두 사교로서 비밀리에 종교 생활을 했다는 쪽이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사실 천주교에 무기는 주먹을 생각했었죠 ㅎㅎ
ps. 도메인 부분의 열정은 Passion 이죠?
아 제가 조사해야 할 걸 확 줄여주셨네요 감사합니다. PS. 넵 Passion 입니다
고니시 쪽 항왜 중에 천주교 신자가 있었다는 IF설정의 사극(판타지?)는 한두번 읽은적 있음. 그 반대 케이스는 실제로도 있는지라.(고니시가 잡아간 조선인이 천주교로 개종 -뭐 세상이 언제나 그렇듯 포로라도 다이묘 급의 포로면 어지간한 일반인보다 대접이 좋을테니- 일본의 천주교 박해 때 순교함)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