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9/25]일의 리플레이. 톰과의 만남.

http://boards1.wizards.com/archive/index.php/t-44885.html건달F 영감에게 그동안 밀린 성과금을 사채식 복리로 1년 계산하여 4배로 받아냈다.
그래봐야 20000. 누구 코에 붙이남.

F영감은 그동안의 일행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에픽무구를 만들어 줄 수 있는 톰 영감을 데려오면 샤바샤바 해보겠다고 한다.
(원피스의 조선공 톰 영감인줄 알았는데, 그럴리가 없지. 반지의 그 아저씨란다. 대장장이 였어?)
...톰이 어딨는데?

톰영감은 태초의 인간으로 3번째 코어란다.
투투의 프로파일링과 로케이트 크리처 능력으로 평원을 달리고 있는 톰 영감을 찾아낸 다음에...
텔레포트로 날아가서 달리느라 dex보너스도 없는 영감에게 가상 데미지 공격을 먹여버렸다.

톰 영감을 데려오니 이놈의 마을은 또 습격을 당하고 있다.
나무수염을 째려보는 헬카게의 부하라나?
(시나리오적 헛점: 헬카게의 부하는 나무를 죽이면 안되니-코어가 드레곤 볼 처럼 어디론가 가버립니다.- 공격은 자제해 주세요.)
소드가 때려죽였다. 클리브까지 써가면서.

곧 데림몬의 부하가 나와서, 때려죽였다.

후기:
-최근에 시나리오 진행이 너무 적습니다. 마을 습격은 너무 많습니다. 약간 오버하면 차라리 중간전투를 건너띄고, 적당히 레벨업 시키고, 장비 갖춘 다음에(전술한 것이 없어도) 보스전을 했으면 좋겠답니다.
-힐링은 자제하잡니다. 쓸때없이 전투가 길어진 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군의 피해가 너무 없어도 재미 없습니다.) 힐링할 걸로 그냥 한대 더 때려 주세요. 그러려면 아군도 보호마법으로 떡칠을 자제해야 하나?
-디스펠. 역시 몬스터형 케스터는 대결에서 이득 보기가 힘들군요.
-카타나베. 개인적인 의견으론 미끼 3마리랑 어디론가 가버렸으면 좋겠다. 너무 활약이 심하다. 그녀석의 이니셔티브에 덱스대신에 들어가는 카리스마 보너스. 덱스에 올인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그게 데미지에도 들어가지 않는가. 이젠 cha 이야기만 들으면 치를 떠는 사람이 생긴 모양이다.

-헨타클.. 아쉽나? 아무튼 쓸때없는 짓을 한 거 같아 마음이 약간 상했습니다.
-드라코노미콘. 와일드세이프도 안하는 드루에겐 별로?

댓글 (4)

김도완 2005.09.26 00:25
그냥: 피트 이아이주츠 마스터 는 하나의 어택롤, 내성 피하기, 기술체크에만 적용이 됩니다. 우선권 굴림은 안되는군요.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려나..
RNarsis 2005.09.26 00:33
앗 그렇다!

미스테이크. 오늘은 안썼기에 다행이네.
RNarsis 2005.09.26 00:38
그리고, 에픽무구를 톰영감이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에픽 무구가 있다는 동네의 지도를 줬어.
김도완 2005.09.26 15:37
걍 지돈가..
그러므로 앞으로 날리지 담당은 카타나베가 되겠슴드아. (물론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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