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피드백

계속 고민하다 결론이 나서 피드백때 패스하였는데 혹시 모르니 적어 둡니다.


망해버린 오타 쿠웨이 는 현재의 미래

그것을 스템프 렐리로 수정하여 계속 서비스 중인 오타 쿠웨이로 바꾸는 중 입니다.


그렇기에 과거 우리가 만들었던 파편들인 NPC는 사라진 듯 합니다.


문제는 그럼 사라진 자들은 어떻게 되었나를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결론은 어차피 고민할 정도로 애정과 관심은 없었다.


덕분에 피드백때 별다른 할말이 없었죠. 하하하

정말 이제와선 중요하지 않아 앞으로 몇번의 랩업과 몇번의 연회가 남았나가 중요하지

뭐 이런 모드랄까요. 케릭터가 살아가는 세계나 함께했던 NPC에 애정과 관심을 주기는 쉽지 않네요.

중요한건 언제나 플레이어가 다루는 케릭터의 레벨과 장비죠 하하하



그리고 시작부터 계속 롱레때 우물을 써봐야지 하는 생각과 11랩을 찍어서 데이라이트가 가능하니 한번 싸우러 가볼까 생각에

크게 집중을 못한 한주였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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