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캐릭터
이름 : 이한임
나이 : 72
성별 : 여
서울 종로구 청진동 102 한일관옆에서 허름한 돼지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친숙하며 구수하고 큰 거부감 없이 욕설을 하는
할머니는 어느샌가 아는 사람들은 아는 유명인사가 되어있었다.
값이 싼 것도 있었지만 손님들을 자식, 손자처럼 대해주는 할머니의 인품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큰 이유 중 하나였다.
할아버지는 오래전에 사별했고 아들은 이십여년전 산길운전중 낙하사를 당했다.
오랫동안 혼자서 살아야 했기에 할머니는 손님들이 가족으로 비쳐보였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할머니는 오늘도 손님들에게 욕을 한다. 그것은 문을 닫는 날까지,
가슴에 품은 한을 감출 필요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될 것이다.
욕(13) - 명중
포스(15) - 데미지
연세(1) - 회피
패션(2) - 방어
HP 19 번장력 10 번장프레임 3 필살기는 데미지 타입
[요구사항]
캐릭터 성격은 강기, 세상의 모진풍파 전부 다 견뎌낸 인물.
조금 시니컬 하지만 염세주의는 아님.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는 손님없는 날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시나리오 엔딩에는 크리스마스가 할머니에게 의미를 주었으면 함.
노인공경은 필수.
나이 : 72
성별 : 여
서울 종로구 청진동 102 한일관옆에서 허름한 돼지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친숙하며 구수하고 큰 거부감 없이 욕설을 하는
할머니는 어느샌가 아는 사람들은 아는 유명인사가 되어있었다.
값이 싼 것도 있었지만 손님들을 자식, 손자처럼 대해주는 할머니의 인품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큰 이유 중 하나였다.
할아버지는 오래전에 사별했고 아들은 이십여년전 산길운전중 낙하사를 당했다.
오랫동안 혼자서 살아야 했기에 할머니는 손님들이 가족으로 비쳐보였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할머니는 오늘도 손님들에게 욕을 한다. 그것은 문을 닫는 날까지,
가슴에 품은 한을 감출 필요가 없어질 때까지 계속 될 것이다.
욕(13) - 명중
포스(15) - 데미지
연세(1) - 회피
패션(2) - 방어
HP 19 번장력 10 번장프레임 3 필살기는 데미지 타입
[요구사항]
캐릭터 성격은 강기, 세상의 모진풍파 전부 다 견뎌낸 인물.
조금 시니컬 하지만 염세주의는 아님.
할머니에게 크리스마스는 손님없는 날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만
시나리오 엔딩에는 크리스마스가 할머니에게 의미를 주었으면 함.
노인공경은 필수.
댓글 (3)
왠지 저 컨셉대로라면 도중에 이미지 망가질텐데?
저게 겉으로 드러나는 일은 없을거야.
잡것들에게 뷁을 해줄 수 있다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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